대한민국을자랑하는 기아자동차라는대기업에서 불량부속품을 썼음 교환안해주고 어떻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기아자동차 ] 대한민국을자랑하는 기아자동차라는대기업에서 불량부속품을 썼음 교환안해주고 어떻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재훈
  • 조회수 : 109회
  • 작성일 : 13-07-01 16:56:30

본문

저는 2011년형 기아자동차 K5를 타고다니고있는 회사원입니다.장거리 출퇴근을 하느라 항상도로에서 많은시간을 보내고있어 연비가좋고 차량안전성이 좋다는 말에 2000만원이 넘는  차량으로 큰맘먹고 교환을 하고 있습니다. 매일 출,퇴근을 차량으로 하다보니시간이날때면 3개월에 한번정도 소모품 교환및 차량이상 여부를 알고 수리하기위해 기아자동차 써비스센타에들어가 전체적으로정검 써비스를받곤하는데 언제부턴가 운전하다보면 손에끈적이며 테이프를쓰면 묻어나는것이있어 확인해보니 핸들에서묻어나는것이었습니다. 매번같은일이있어 써비스를찾아 알아보니 2011년형핸들부품자체가 불량품이라 문제가있어 다른모델로 전체교체가되어 제가사용하는 핸들은 안나온다고해서 교환여부를 알아보니 불량이라바뀌었다는데 아직은AS기간이라도 6만킬로가넘어 안된다고하더라고요. 이해는되지만 .모든정황을 살펴볼때 우리나라 굴지의 대기업에서 어찌 이런일이 대기업이면상품자체에문제가있으면 기간이나 AS에 상관없이 불량부품을 인정하고  교환이해주는것이맞는것같은데 이전차는 현대자동차의 NF차랴을 탔었는데 4년이지났어도 에어백부분에 하자가있다고 차량 다시방전체를 신형으로 교환해서 아주감사했는데 현대자동차와 이렇게디른가해서 문의해봅니다. 써비스에서는 부품자체에하지는있어 교환을 해주고싶어도 규정상 어렵다고해서 이렇게 하소연해봅니다. 법대로하라는데 맞는말인가!. 회사의 고위분들도 알고계신가요 ! 규정도맞지만 .상도의는?
만약 외국에서이렇다면 어떻게할까!  내국인이라 이런일이! 한번쯤은 생각을!
글로벌시대에 모두가공평해야 되는것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308 서비스 Dress Dress 2013-07-14
138307 식음료 홈플러스 이주은 2013-07-14
138306 서비스 정원택헤어모드 박규석 2013-07-14
138305 유통 지니킴 강수아 2013-07-14
138304 서비스 신세계몰 & 지니킴 강수아 2013-07-14
138303 기타 어린왕자 김영식 2013-07-14
138302 식음료 맥도날드 김희경 2013-07-14
138301 생활가전 팀일렉트로닉스 박정진 2013-07-14
138300 생활용품 가쯔 허재혁 2013-07-14
138299 기타 뷰플러스 이은경 2013-07-14
138298 식음료 대전)올레쌀피자 주현휘 2013-07-14
138297 건설 부일이길화 최영민 2013-07-14
138296 휴대전화 삼성컨벤션 정진옥 2013-07-14
138295 기타 plaync 윤주원 2013-07-14
138294 생활가전 LG에어컨 이채원 2013-07-14
138293 digital 컴119 손형주 2013-07-14
138292 기타 신한카드 공채영 2013-07-14
138291 식음료 동원참치 최선화 2013-07-14
138290 서비스 라온네일 이지선 2013-07-14
138289 서비스 택배사 정숙희 2013-07-14
138288 기타 리치 허연지 2013-07-14
138287 서비스 세모기술 김대원 2013-07-14
138286 서비스 수원 피에스타9 강진호 2013-07-14
138285 서비스 수원 피에스타9 강진호 2013-07-14
138284 생활가전 개인 박양순 2013-07-14
138283 생활용품 썬퍼니처 서영욱 2013-07-14
138282 서비스 gs홈쇼핑 이은아 2013-07-14
138281 생활가전 삼성전자서비스 임석진 2013-07-14
138280 생활가전 삼성전자서비스 임석진 2013-07-14
138279 휴대전화 파스텔바나나 김성근 2013-07-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