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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통운 ] 택배사고 책임회피및 떠넘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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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현성
  • 조회수 : 470회
  • 작성일 : 13-06-17 11: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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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주중에 동생한테  집에 있는 티셔츠 두벌 택배로 보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하루있다 택배가와서  포장을 뜯어보니 티셔츠가 물에 젖어있고
심한 악취와 티셔츠가 여기저기  노랗게  오염돼 있더라구요..

택배보내준 동생이랑 통화를 해보았더니  동생이 포장한 상자랑 틀린상자였고
자세히 보니 운송장도  다른박스에서 띠었다  다시붙인거드라구요..

중간에 사고가 났으면  고객한테 전화를해서 얘기를 하는게 맞는게 아닌가요?
물에젖고 악취및 오염된 티셔츠를  재포장해서 그대로 보내다니..

대한통운전화를 해서  이런일이 있었다 라고  전화를 하니
사고처리반 사람이 교육중이라며  다음주 월요일날 교육이 끝난다고  기다리라합니다..

오늘 월요일이 돼니 전화가 오더군요..
옷을 드라이해서 입으시면 안돼겠냐는 말을합니다...
편의점에서 택배보내준 사람이  물품가격을 4만원이라고 적었다고
자기들이  보상해줄수 있는 돈은 4만이 최대랍니다..
그건 동생이 잘모르고 적은건데...

데상트티셔츠75000원 르꼬르티셔츠85000
합이 16만원정도 인데  두개다 3번도 안입은 티셔츠인데
보상금 필요없고  똑같은 티셔츠로  보상해달라고 하니
절대 그렇게는 안된답니다..이게 말인지 된장인지ㅡ ㅡ

이럴경우엔 어떻게 하나요? 자기들이 보상해줄수 있는건  4만원 뿐이라는데
보내준동생이 잘모르고  적은건데
티셔츠 가격은 매장가도 알수있는 가격인데..4만원이라고 적었다고
그냥4만원 짜리 옷이 돼는건가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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