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주식카페 환불 불공정거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너스톡(주식고수클 ] 인터넷주식카페 환불 불공정거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만현
  • 조회수 : 531회
  • 작성일 : 13-01-28 16:26:19

본문

2013년 1월04일 인터넷주식카페 (주식고수클럽 1577-3593) 4개월에95만 가입해서 1월10일에 환불요구하였더니 가입다음날 메일로 보낸 동영상30만 의무가입7일 위약금10%해서 37만 환불 받았습니다. 동영상 요구하지도않았고 가입당시 동영상은 그냥 주는거라하였는데 해약 신청하였더니 전액공재했습니다. 타 사이트는 10위약금과 사용날수 공제하는게 일반적입니다.5일사용하고 37만 밖에 환불받아 억울합니다. 가입해서 손해만보고 다른피해자들을 위해서라도 고발해야할것 같아서요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325 digital 컴닥터 김남혁 2013-06-18
133320 기타 경포코미치바다펜션 강경미 2013-06-18
133318 자동차 폭스바겐코리아 김미진 2013-06-18
133310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석희 2013-06-18
133304 자동차 지엠대우 장용득 2013-06-18
133301 기타 11번가와 스포츠하 최광호 2013-06-18
133297 기타 안현태 안현태 2013-06-18
133296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장민성 2013-06-18
133295 휴대전화 jj통신 최성호 2013-06-18
133294 기타 Cj홈쇼핑 이성민 2013-06-18
133293 생활용품 현대위가드정수기 안길용 2013-06-18
13329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박지숙 2013-06-18
133291 통신 LG u+ 박형권 2013-06-18
133290 휴대전화 삼성전자 신순복 2013-06-18
133289 기타 메이드인저머니 임용화 2013-06-18
133288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최창희 2013-06-18
133287 휴대전화 SK텔레콤 김병학 2013-06-18
133286 기타 범서 도로 공사 울산범서 2013-06-18
133285 서비스 핫요가 수 김민지 2013-06-18
133284 기타 제주국제영여마을 황유선 2013-06-18
133283 건설 창문나라 박준용 2013-06-18
133282 생활가전 웅진 코웨이 신영지 2013-06-18
133281 기타 인터파크 원하리 2013-06-18
133280 서비스 푸드팡팡쿠폰북 양정은 2013-06-18
133279 기타 ms2 힌딩이 2013-06-18
133278 기타 번개장터 이은미 2013-06-18
133277 식음료 정성훈 2013-06-18
133276 기타 번개장터 이은미 2013-06-18
133275 digital 다본다 장의동 2013-06-18
133274 통신 kt 남은옥 2013-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