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서비스센터의 스마트폰 고장수리 의도적 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카이서비스센터 ] 스카이 서비스센터의 스마트폰 고장수리 의도적 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태성
  • 조회수 : 1,057회
  • 작성일 : 12-12-22 10:47:07

본문

1.상품명 : 스카이 베가 넘버5 스마트폰
  구입일 : 2011년 11월 22일 경
  실사용자(소유자) : 박기도, 010-4715-0214
  * 신고자와의 관계 : 아들(미성년자)
2.스카이 베가넘버5라는 스마트폰을 구입해서 사용중 잦은 화면장애가 있었으나 시간 및 거리상 서비스센터를 찾아가지 않다가,
특별한 외부적 충격도 없는 상태에서 스마트폰 화면이 나오지 않아 사용을 못하던 중, 시간을 내어
제 아들 박기도가 2012년 11월 초경에 군산시 소재 스카이 서비스 센터를 방문(구입후1년이 아직 안된 상태)하였으나, 소비자의 책임이라며 수리비가 약20만원이 든다고 하여, 고치지 않고 돌아왔다고 합니다.
아마도, 미성년자임을 이용해서 소비자 책임으로 덮어 씌우려고 한 것 같습니다.
이 소식을 듣고 제가 방학 후에 서울로 가져오라고 하였음.

12월 10일경?에 화곡동 스카이 서비스센터를 방문했는데, 거기서는
서비스기간이 지나서(1년)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1년이 되기전에 군산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사실이 있으니(화곡동 센터에서 확인해 보니 방문사실이 기록되어 있었음), 1년이 지났다고 하는 것은 잘 못이라고 하니까, 막무가내로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3. 너무나 억울하고 괴심해서 이렇게 소비자센터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도대체 서비스기간을 어떻게 산정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업체 마음대로 하는 것 같습니다.
군산 서비스센터에서는 소비자부주의라고 해서 무상수리가 안된다고 했는데, 서울 화곡동 서비스센터에서는 1년이 지나서 안된다는 것입니다.
분명히 소비자 과실도 아니고(센터에서는 기기에 충격흔적도 없고, 또 첫째 아들 것은 팬택제품인데 화면이 깨진 상태에서도 이상없이 작동하는데 소비자 과실로 밀어부침), 1년이 되기전에 신고했는데도 1년이 지나서 수리를 못해준다. 조금만 빨리 왔으면 특별법?으로 해서 무상수리가 가능했을 수도 있다는 말만 하면서
소비자를 무시하는 태도가 정말로 괴심합니다.

4.돈이 문제가 아니라, 판매할 때와 서비스 해 줄 때의 마음이
완전히 달라서 정말로 속이 상합니다.

5.서비스센터의 고자세를 꺾어 주세요.
의도적으로 1년이라는 서비스기간을 지나게 해서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를 근절시켜 주십시오
^메리크리스마스^

6.첨언 ; 저도 아들과 똑 같은 스카이 제품을 쓰고 있는데, 전화로 문제점(갑자기 꺼지고, 화면이 늦게 뜨고, 문자 메시지 오류 등)을 문의하면 완전히 전화가 안되면 가져 오라면서 다른 업체의 무상교환 등과는 전혀 다른 반응을 보이는 것이 스카이서비스센터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725 서비스 노랑풍선여행사 최상철 2013-06-26
134724 통신 에스원 배정아 2013-06-26
134723 기타 농심 이윤애 2013-06-26
134715 기타 (주)제이제트인터네 김혜정 2013-06-26
134712 기타 애견월드 신정희 2013-06-26
134709 기타 쿠팡 문정애 2013-06-26
134708 digital 스카이 라이프 고은영 2013-06-26
134705 기타 에이드정보통신 박경희 2013-06-26
134699 기타 월드애견

처리중

애견분양
신정희 2013-06-26
134697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김대호 2013-06-26
134687 기타 더후추 부산 2013-06-26
134685 자동차 로노안양자동차 정비 박대우 2013-06-26
134684 식음료 풀무원

처리

냉면
전예솔 2013-06-26
134683 기타 현대카드 송명숙 2013-06-26
134682 서비스 크린토피아 신상철 2013-06-26
134681 식음료 그릴킹

처리중

쇠수세미
김보람 2013-06-26
134680 기타 H휘트니스 박수련 2013-06-26
134679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은정 2013-06-26
134678 서비스 티몬 정다은 2013-06-26
134677 식음료 옥션-간이사업자 전상미 2013-06-26
134676 식음료 동원 김남수 2013-06-25
134675 생활가전 (주)우리아이디 용현정 2013-06-25
134674 자동차 청룡모터스 김명길 2013-06-25
134672 서비스 현대택배 양성철 2013-06-25
134671 서비스 tory hair 이지은 2013-06-25
134664 식음료 세양 권효진 2013-06-25
134663 생활용품 (주)더퍼스트터치 박미라 2013-06-25
134657 생활가전 삼성 정유진 2013-06-25
134650 생활용품 선물상지 박연옥 2013-06-25
134649 기타 순우리인삼 박은하 2013-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