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분양권 계약 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문건설 ] 아파트 분양권 계약 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경
  • 조회수 : 3,485회
  • 작성일 : 13-01-03 11:29:47

본문

미분양분 아파트 분양을 받았습니다.
100만원 입금후 가계약을 했는데 개인사정상 분양포기하려구요.
그런데 문제는 이 계약금은 포기하겠는데 베란다확장비가 문제입니다.
계약서상엔 계약금의 10%해당되는 금액을 입금할때 베란다확장비의 10%도 같이 입금하게끔 되어있는데
제가 실수로 베란다확장비만 몇일전에 미리 입금을 했습니다.
뒤늦게 분양포기하려니 베란다확장비도 못내준다는 겁니다.
동문건설 부산 백양산굿모닝힐 아파트 분양건이고 다른 동으로 다시 계약예정이어서(부동산을 통해) 이 아파트 입주안하는것도 아닌데 확장비를 못내준다고 하니...(계약서내용상)
그런데 계약서내용을 자세히 보니 계약금10%입금할때 베란다확장비 10%추가 입금한다고 되어있는데
전 미리 입금을 한건데 못받나요?
도무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미분양아파트 분양신청후 개인사정으로 취소하는 과정에서 미리 입금한 베란다 확장비용 환급은 불가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953 서비스 홈앤홈쇼핑 민병호 2013-07-02
135951 생활용품 THE AKA 민영기 2013-07-02
135947 서비스 포항베베아이스튜디오 강호민 2013-07-02
135946 기타 뉴발란스 이선영 2013-07-02
135945 생활용품 GS홈쇼핑 조현정 2013-07-02
135944 통신 sk브로드밴드 구혜리 2013-07-02
135943 유통 아이에프마켓 백관호 2013-07-02
135942 기타 갑부열쇠 주갑진 2013-07-02
135941 서비스 인큐베이팅 정영화 2013-07-02
135937 기타 plusbag 최규진 2013-07-02
135936 생활가전 엘지전자 장윤정 2013-07-02
135935 휴대전화 kt 배상범 2013-07-02
135933 생활가전 엘지 강재호 2013-07-02
135931 휴대전화 LG U+ 왕십리 김유리 2013-07-02
135924 서비스 스타트원헬스연남점 이은솔 2013-07-02
135923 생활가전 스피드테크노로지 장영수 2013-07-02
135921 생활가전 씨제이 홈쇼핑 민경미 2013-07-02
135917 통신 티브로드 박병주 2013-07-02
135916 기타 ABC몰 방찬욱 2013-07-02
135915 서비스 에드펀코리아 이현희 2013-07-02
135914 해결&감사글 kT 조해훈 2013-07-02
135911 통신 무비피아, 솔맆 김상욱 2013-07-02
135910 서비스 네오네오 권오규 2013-07-02
135909 생활용품 세컨드헤븐 최다의 2013-07-02
135908 자동차 동일오토바이보배드림 김인영 2013-07-02
135888 기타 넷마블 황영민 2013-07-02
135884 통신 피씨시스템 최소연 2013-07-02
135882 휴대전화 solib.co.k 조연화 2013-07-02
135881 기타 씨케이소프트 황성만 2013-07-02
13586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폰케어 김의정 2013-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