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토피아 의정부2동 시청]고객을 무시하는 악질 크린토피아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토피아 ] [크린토피아 의정부2동 시청]고객을 무시하는 악질 크린토피아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상철
  • 조회수 : 497회
  • 작성일 : 13-06-26 01:46:03

본문

지난 해 8월 백화점에 산 면 바지를 크린토피아에 세탁의뢰를 했습니다. 세탁 완료 문자메시지를 받고 세탁된 바지를 받고 보니 바지가 변색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변색이 되었으니 이거 처리해달라고 했더니 자기 잘못이 아니라고 우깁니다. 그래서 바지 맡겼을때 맡긴 바지에 대해 기록된 정보를 보자니 없다고 합니다. 동일한 바지를 백화점에 샀고 세탁을 맡겼는데 하나만 변색이 되었습니다. 자기네 잘못은 없다고 웃기고 방치한 상태로 나두고 현재는 가게에 있는 바지 조차 행방불명 되었습니다. 그리고 맡긴 바지에 대해 기록조차도 없앤 상태입니다. 고객을 무시하는 악질 크린토피아를 행정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소에 의뢰한 바지가 변색되었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화가나셨겠습니다. 제품의 부분 변색은 원단상의 문제이거나 착용자의 착용중 마찰에 의한 현상, 세탁과정에서 다른 세탁물의 장식이나 부착물과의 마찰 등에 의해 발생될 수 있습니다. 해당 의류에 대한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책임소재를 규명하는 것이 일차적이고, 원단의 이상 여부는 해당 원단의 마찰변색도 등을 확인해야 할 것입니다. 세탁과실 여부는 의류 심의절차를 통해 판단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아울러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530 휴대전화 lg통신사 오남경 2013-07-10
137529 휴대전화 스카이 a/s센터 홍성표 2013-07-10
137528 휴대전화 KT올레 최영 2013-07-10
137527 서비스 NC 정경희 2013-07-10
137526 기타 금강제화 한은희 2013-07-10
137525 기타 주) 노벨아이 임진아 2013-07-10
137524 기타 예스피알 김미영 2013-07-10
13752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구의역직 김정님 2013-07-10
137522 기타 예스피알 김미영 2013-07-10
137521 통신 KT

처리중

핸드폰
김현호 2013-07-10
137520 휴대전화 sk대리점

처리중

계약위반
정영국 2013-07-10
137519 휴대전화 클럽시네마 이현진 2013-07-10
137518 생활용품 JK쇼핑 윤수학 2013-07-10
137517 생활용품 박사몰 성시찬 2013-07-10
137516 서비스 로지엠 정용선 2013-07-10
137515 digital 애플 정민진 2013-07-10
137514 생활용품 디그 이지훈 2013-07-10
137513 자동차 아이지블랙박스 임세진 2013-07-10
137512 생활가전 쿠쿠 손은정 2013-07-10
137511 휴대전화 공감팩토리

처리중

소액결제
승정후 2013-07-10
137510 기타 문재영 2013-07-10
137509 기타 블랙스토커 이유진 2013-07-10
137508 기타 bk성형외과 이진 2013-07-10
137494 서비스 스튜디오 백나미 2013-07-10
137489 유통 퀸스타운 김태용 2013-07-10
137488 기타 bk성형외과 이진 2013-07-10
137487 기타 bk성형외과 이진 2013-07-10
137486 서비스 오프라인쇼핑몰 김민희 2013-07-10
137485 기타 핀팝 고예영 2013-07-10
137484 기타 아이러브제주도 이형석 2013-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