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카메라 A/S 수리 후 택배회사에서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니콘/대한통운택배 ] 니콘카메라 A/S 수리 후 택배회사에서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영무
  • 조회수 : 130회
  • 작성일 : 13-06-21 20:47:00

본문

5월 31일 우체국택배로 니콘카메라 D7000 의 본체와 번들렌즈 와 본체에 메모리카드 2장을 A/S 보냄

6월 3일 A/S완료 후 대전 동구 니콘이미징코리아에서 대한통운택배를 이용하여 본인에게 다시 보냄

몇일이 지나도 위치추적에 변화가 없음. 니콘과 대한통운택배에 전화 문의

알아보고 연락준다던 대한통운택배는 연락이 없었음.

니콘쪽에서 대한통운택배에 여러번 연락

그래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대한통운택배에 전화함

카메라 분실되었으니 보상해드리겠습니다. 라고 얘기를 듣고 별다른 소득 없이 21일이 됨.

먼저 연락 한번도 오지 않았고 기다리라 기다리라만 반복 답답해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넣으면

전화와서 어떤걸 분실했는지 물어보고 기다리라고함

또 몇일 뒤 답답해서 전화해서 또 전화가 옴

얼마였는지 물어보고 기다리라고 함

그리고 저번주 금요일 또 답답해서 전화를 했더니  3~4일 정도 기다리면 전화준다고 함

그리고 1주일이 지난 오늘 금요일 다시 전화를 했더니 변상확인요청서 라는 이메일과 함께 담당자가 파견갔다고 기다리라고 함

그래서 니콘쪽에 전화해서 니콘에서 보상을 해주고 택배에서 보상을 니콘으로 해주면 안되냐 물어보니

보상이 완료된 줄 알고 있었다.라고 답변을 하고

니콘쪽에서는 택배를 잘 발송하였으니 책임이 없다 대신에 보상받는거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도와주겠다 라고 함

너무 답답합니다... 6월 3일부터... 제가 카메라를 샀을 때 가격은 1.177.770원 입니다.

물론 카메라와 본체와 그 외 악세사리 포함입니다.

카메라와 본체 가격만 100만원 정도 합니다

그리고 택배회사측은 새제품을 구입한것이 아니고 쓰던물품이니 새 제품으로 보상을 못해준다

중고제품으로 해줘나 그에 맞는 금액을 보상해주겠다 라고 했습니다.

구입시기는 3월입니다. 사진은 총 5~600장

기다린 시간과 사진에 대한 보상도 받고싶습니다.

무엇보다 카메라 새거처럼 쓰려고 얼마나 노력하고 아꼇는데... 중고로 보상을 해준다니 말이 안됩니다.

그래서 사진하고 다 똑같이 보상해달라고도 해보고..

그럴거면 왜 분실했냐고도 해봤지만..  ㅠㅠ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 택배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863 휴대전화 LG U+ 김소희 2013-07-17
138862 기타 온누리투어 최종환 2013-07-17
138861 기타 이세이브 이선영 2013-07-17
138860 생활용품 이뻐이뻐 조은영 2013-07-17
138859 기타 신세계 성형외과 정아진 2013-07-17
138858 휴대전화 LG U+고객센터 박인찬 2013-07-17
138857 생활용품 율스 이현주 2013-07-17
138856 기타 asb(압소바) 현예담 2013-07-17
138855 생활용품 The AKA 박순영 2013-07-17
138854 생활가전 가이타이너 박소연 2013-07-17
138853 생활용품 The AKA 박순영 2013-07-17
138852 서비스 모두투어 김유미 2013-07-17
138851 기타 포포몰 윤세준 2013-07-16
138850 기타 (주)계림관광 이종민 2013-07-16
138849 기타 모의국회 김수빈 2013-07-16
138848 기타 현대택배 구본흥 2013-07-16
138847 휴대전화 유진정보 장종길 2013-07-16
138846 기타 로이드 박수현 2013-07-16
138845 자동차 현대자동차 원창섭 2013-07-16
138844 통신 lg통신사 및 대리 유은지 2013-07-16
138840 휴대전화 LGU+ 심유리 2013-07-16
138839 식음료 석보유통 우인권 2013-07-16
138838 생활가전 양성국 신푸름 2013-07-16
138836 식음료 석보유통 우인권 2013-07-16
138831 기타 kiiwe.net 이창현 2013-07-16
138823 기타 퓨어가든 최지원 2013-07-16
138822 생활용품 MLB 민순기 2013-07-16
138821 금융 메리츠화재보험 김영훈 2013-07-16
138807 휴대전화 SK텔레콤 김경희 2013-07-16
138806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서미곤 2013-07-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