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기기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플(대구현대백화장 ] 애플기기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주현
  • 조회수 : 457회
  • 작성일 : 13-06-13 12:10:26

본문

대구 현대백화점 지하2층에 있는 애플점에서 2013년 6월12일(수) 오후 3시45분경 블루투스 키보드를 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제품을 열어보니 키보드 뒷면에 잔 기스가 상당히 많이 나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애플점에 찾아가서 물었습니다.
\"키보드에 스크레치가 왜이리 많이 있고, 파워 버튼에 왜 녹슨 것처럼 얼룩져 있냐고, 애플이 기술력, 상품성, 깨끗한 외관에 상당히 자신이 있으니 물건을 비닐로 깔끔하게 포장해서 판매하는 것이 아니냐고\"
그러나 직원은 단순히 기계의 기술적인면(자판이 안되거나, 인식하지 못하거나)에 문제가 없으면 교환은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단지 스크레치가 많이 나 있는 것만으로는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물었습니다. \"스크레치가 많이 나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새 정품으로 믿을 수 있겠느냐고, 만약 본인 같으면 이렇게 스크레치가 많이 나 있는데 그것을 보고 살수 있겠느냐고\" \"이런 상태를 보면 중고 제품 또는 하자난 제품을 다시 가져가서 고쳐 동일하게 포장을 해서 파는 모습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드냐고\" \"
직원은 동일한 대답으로 규정이 그렇게 되어 있기에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소비자로서 정당하게 비싼 가격을 주고 제품을 샀으면 제대로 된 무언가의 답변이나 무슨 조치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러나 직원은 동일한 말만 되풀이 할뿐이었습니다.
더욱이 백화점 안에서 매장을 열고 할 정도면 소비자들이 제품을 그나마 믿고 찾아가는데 이런 제품을 팔고 있다면 어떻게 믿고 살 수 있겠습니까?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225 자동차 휠포스클럽 2013-07-13
138224 자동차 휠포스클럽 2013-07-13
138223 기타 사과박스[루트미디어 nanna7 2013-07-13
138222 생활가전 삼성 주현우 2013-07-13
138221 기타 인터파크 유하늘 2013-07-13
138217 자동차 기아자동차광한루대리 안세령 2013-07-13
138214 기타 브랜즈박스 박지순 2013-07-12
138213 기타 브랜즈박스 박지순 2013-07-12
138212 생활용품 롯데백화점 이정연 2013-07-12
138211 식음료 미니스톱청송점 구슬기 2013-07-12
138209 통신 LG U+ 어경 2013-07-12
138202 digital 삼성전자 박용기 2013-07-12
13819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윤주만 2013-07-12
138180 기타 롯데닷컴 함은주 2013-07-12
138179 식음료 아성각 박이진 2013-07-12
138178 서비스 아시아나항공,하나투 이혜진 2013-07-12
138177 식음료 조필두 2013-07-12
138176 기타 셀덴 경산점 태은경 2013-07-12
138175 기타 세림파출부 최현국 2013-07-12
138174 생활용품 동양매직 정정일 2013-07-12
138173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정성훈 2013-07-12
138172 휴대전화 SKT 전희문 2013-07-12
138171 서비스 참좋은여행사 박희진 2013-07-12
138169 기타 아카

처리중

환불지연
소진희 2013-07-12
138168 서비스 부산올림픽웨딩홀 김진훈 2013-07-12
138167 서비스 네일아트 김은하 2013-07-12
138166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명국 2013-07-12
138165 휴대전화 인진현 2013-07-12
138164 기타 시크폭스 한만숙 2013-07-12
138162 서비스 듀오 권대근 2013-07-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