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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택배 ] 현대택배 불친절 & 고객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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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장희
  • 조회수 : 175회
  • 작성일 : 13-07-04 20: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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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쌀 하고 김치를 택배로 시켰습니다
그다음날 핸드폰으로 내일 택배로 받을거라고 문자도 왔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언제쯤 오나 해서 대리점으로 전화........ 통화 안됨 ( 대략 30통 )
집에는 아무도 없고 받아줄데도 없고 회사 하루 쉬었습니다
오후 5:55분 현대택배 본사로 전화했습니다.
연락해본뒤에 전화 준다더군요
잠시 뒤 전화 왔습니다.
1번 . 김치는 오늘 배송해주고 쌀은 내일 해준다는 군요...... ????????
뭐지 이건?
운송장 조회 결과로는 쌀이 대리점에 더 빨리 도착했을텐데 김치를 먼저 보내준다?
상담원 한테 왜 그런거냐고 물어봤죠.
2번 . 모른다고 그러더군요. ㅡ ㅡ ;
그럼 그것도 물어보라고 했죠
3번 . 통화가 안된다더군요
그럼 그전 통화는 우찌 했을까? ㅡ.ㅡ;
대답을 안하더군요
다시 물어봤죠
그러니 1번 대답을 다시 하더군요.
황당?????
지금 그거 물어본게 아니지 안냐라고 하니까
2번 대답을 다시...... ㅡ.ㅡ;
그래서 그럼 어떻게 할거냐 나 내일도 또 회사 쉬면서 까지 그거 받아야 되냐 라고 물었더니
대답을 또 안합니다.
화나는거 참고 그럼 알았으니까 주문 한데다가 물어보고 취소하던지 하겠다고 일단 끊었지요
주문 한곳에 전화를 했습니다.
자초지종을 얘기하구요. 연락 주신다더군요
잠시뒤 주문한곳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택배 회사에서 대리점 소장님이 오늘 무조건 전달해 주시겠다고 했다고 기다리시라고 했다더군요,
알았다고 끊었습니다.
................................................................................ 결국 안옵니다.
아 이거 뭔가요
나 당한건가요?
나 가지고 논건가요?
잠안자고 새벽까지 기다려야 합니까?
전화는 왜 안됩니까? 하루종일 그 대리점은 유령 회사인가요?
극단의 조치를 원합니다.
할수있다면 콩밥이라도 먹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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