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중량 크기 광고와 상이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디에스 글로벌 주식회사 ] 복숭아 중량 크기 광고와 상이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선희
  • 조회수 : 2,867회
  • 작성일 : 25-07-23 16:29:09

본문

돌쇠네 농산물이라는 디에스글로벌에서 운영하는 곳에서 광고를 보고 복숭아 중과를 32900원에 주문했습니다. 택배를 받아보니 복숭아는 중과라고 볼수도 없고 소과 정도로 자두보다 좀큰 딱딱한 끝물 복숭아 였습니다 마트에서 파는 복숭아랑 비교하여 사진을 찍어 보내고 복숭아 회수하고 환불 요청했으나 농가에서 중과를 보낸게 맞다며 거절합니다 마트에서는 6900원에 5개짜리도 이보다 훨씬 큰데 이건 개당 근 이천원인데 마트것보다도 훨씬 작습니다 중과라고 볼수없고 과대광고에 용량을 속인것입니다. 상품은 멀쩡하니 회수하고 환불하면 되나 거절합니다 당근에서도 썩은 사과를 받고 차단당한적이 있습니다 조지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8723 생활가전 LG전자 이현진 2025-02-04
1368722 식음료 배달의 민족 참토스트 황병무 2025-02-04
1368721 유통 제주 인하네 이용화 2025-02-04
1368720 유통 쿠팡 이현희 2025-02-04
1368717 생활가전 (주)매직쉐프코리아 윤건우 2025-02-04
1368716 서비스 우체국택배 김윤정 2025-02-04
1368709 생활용품 라따블르 손정수 2025-02-04
1368701 기타 쿠팡 황일신 2025-02-04
1368700 유통 쿠팡 최정화 2025-02-04
1368694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갑질 횡포
박미순 2025-02-04
1368693 기타 바른자원환경 김명심 2025-02-04
1368690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2-04
1368684 생활가전 LG전자 김은주 2025-02-04
1368681 기타 모두의주차장 김진형 2025-02-04
1368676 생활용품 까사미아 강경림 2025-02-04
1368675 서비스 비상온리원원격학원 장어녕ㅇ 2025-02-04
1368674 기타 cosmocrats 강동훈 2025-02-04
1368672 유통 AE.L 김민서 2025-02-04
1368671 유통 네이버쇼핑 superfoodhaus 이하나 2025-02-04
1368670 유통 네이버쇼핑 superfoodhaus 이하나 2025-02-04
1368668 기타 지장시 하페이 전자 변미숙 2025-02-04
1368667 생활가전 SK스토아 최연출 2025-02-04
1368666 식음료 쿠팡 정효범 2025-02-04
1368664 기타 서광퍼니처 고은희 2025-02-04
1368662 유통 네이버쇼핑 이하나 2025-02-04
1368661 유통 네이버쇼핑 이하나 2025-02-04
1368659 유통 네이버쇼핑 이하나 2025-02-04
1368657 자동차 현대자동차 왕인성 2025-02-04
1368655 생활가전 글로벡스 류동완 2025-02-04
1368653 기타 세탁특공대 김주현 2025-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