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업체 사기꾼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방에 끝내는 입주청소 원클린 ] 청소업체 사기꾼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명미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25-01-31 11:12:41

본문

서울에 출장을 자주가서 세컨하우스로 17평아파트를 사고 급하게 청소업체 견적의뢰후 짐들어가는날오전 청소를 맡겼어요
청소끝났다는 연락받고 집에들어갔는데
전문팀들 없고 남자한명이 혼자 걸레들고있음
 문틀에 얼룩은 왜 안지웠냐 (안지워진다)
벽지에 얼룩들은 안지워주나하니(지우다가 오히려 벽지 뜯어진다)
환풍기에 먼지 그대로있어 여기안닦았냐(걸레들고오더니 닦음) 바닥에 얼룩은 안지워지더냐(안지워지더라)
화장실 수납장위에 먼지그대로(걸레가져와서 닦음)
일단 급해서 맘에안들지만 그냥보냈어요 쓰레기는 원래 안치워준다며 쓰레기 한가득 부억앞에 먼지까지 쓸어모아 담지도않고 쌓아두고 갔어요
청소업체라해서 전문청소팀이 와서 하는줄 알았는데 젏은남자 알바생인지 실장이라는데 전혀 전문가같지않은 사람이 혼자 하고있었고 다했다고하는데 집이 전후변화가 없음 
집이 너무 더러워서 안되겠다싶어 직접 스팀청소기꺼내서 밀어보니
창틀에 얼룩이며 바닦얼룩 벽지 전부다 지워지고 손대는곳마다 꾸정물이 장난아니게나옴
이건 아니다싶어 대표에게 전화하니 사과한마디없이  as보내준다함
짐들어오고있고 하는꼴보니 전문가들이 아닌것같아 됐다고필요없이니 환불하라고하니 알바생인지 실장인지 그사람이랑 얘기하고 부분환불받으라함
업체대표 예약금 10만원 받아챙김
알바인지 실장인지 본인통장으로 청소끝내고 9만원 받아감
다시 전화와서 환불 3만원 준다함
어이없었지만 싸울시간도없고 똥밟았다 생각하자  하고 5만원 받고 끝낼려고하니 4만원준다함ㅋ
이때만해도 눈에보이는 얼룩제거만 하면될줄알고 그냥 4만원만 돌려받고 끝낼려고했음
청소를 다시 시작하면서 확인한사항
 현관바닦 그리고  발코니실 거미줄 손도안댔음을 발견 이럴거면 내가 업체에 왜 돈을준거지? 라는 생각과 울화통이 터짐
다시 사진찍어 전송함(읽씹)
저녁까지 청소가 끝이안나고 하루종을 해야할일도 못하고 다시 열받음
스팀으로 전체문틀 바닦 후드 전기렌지 싱크대 다시 다하고
다른사진 전송하고 전체환불안하면 신고한다고함
전화옴
후드기름때 왜 그대로있냐(원래 겉에만 닦는다) 겉에도 기름때 그대로있다
다시 스팀으로 싹다 청소함
싱크대 간장튄거 그대로있다(검수할때 왜 말안했냐)
바닦스팀안하냐(스팀원래 안한다 그럴꺼면 특수청소를 불러라)
전등위에 먼지(원래안한다)
블라인드 먼지앞뒤로 소복함(원래 안한다)
전기렌지 가장자리에 음식물찌꺼기 그대로있다 빼서안하냐(그래서 as보내준다니 본인이 싫다고 환불받아갔지않냐)
현관은 왜안하냐 물청소는커녕 빗자루질도 안하고 현관문에 거미줄도 그대로있고 손도안댔다(그래서 as보내준다 하지않았냐)
발코니실 먼지랑 거미줄 등등
1부터 10까지 전체 스팀으로 다지우고 우리가 다했는데 업체에 돈을 왜준건지몰라 따져댔더니 본인은 그래서 as보내준다했는데 어쩌고
사과한마디없음
업체명이 뭐냐 (찾아봐야한다?)
아니 업체대표아니냐(...)
업체명 불러라 (찾아보고 전화주겠다)

잠시뒤 전화와서
업체명은 청소학개론이다라고 거짓말함 (급하게 견적의뢰하고 수락하느라 업체명을 못봤고 당근에서는 삭제되고 없었음)

바로끊고 검색해보니
성남2곳 인천1곳 세곳이 나와
셋중에 어디냐 하니
내가그걸 왜 말해야하냐며
알아서 찾아보라함
청소학개론은 거짓말이었고
원클린 이었음

업체는 가만앉아서 사람하나 보내주고 예약금 십만원 왜 챙겨먹나요?  나머지 청소비는 그사람한테 입금하라고하고 환불도 그사람한테 받으라는게 말인지 똥인지 ?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7062 항공·여행 아고다 이대흥 2025-01-31
13670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1-31
1367060 기타 리버스클리닉 인천점 오승유 2025-01-31
1367059 기타 넥플레스

처리중

넥플레스
박선영 2025-01-31
1367058 식음료 국대한우 민기연 2025-01-31
1367057 항공·여행 하나투어 한소희 2025-01-31
1367056 유통 네이버쇼핑 이지원 2025-01-31
1367055 유통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5-01-31
1367053 생활가전 파인바스 송정민 2025-01-31
1367052 항공·여행 야놀자 (트리플) 김윤정 2025-01-31
1367051 통신 LGU+ 송화영 2025-01-31
136705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선령 2025-01-31
1367049 유통 G마켓 임보정 2025-01-31
1367047 생활가전 LG전자 최윤아 2025-01-31
1367046 통신 SK브로드밴드 탁형철 2025-01-31
1367044 생활가전 모던하우스 권효원 2025-01-31
1367045 생활가전 모던하우스 권효원 2025-01-31
1367042 기타 앤블랑의원 김진남 2025-01-31
1367040 생활용품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5-01-31
1367039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정윤철 2025-01-31
1367038 기타 Main 안명숙 2025-01-31
1367037 유통 쿠팡

처리중

쿠팡
이주연 2025-01-31
1367036 기타 플로리아의원 부산서면 최설아 2025-01-31
1367035 생활용품 BILLOW(빌로우) 신효정 2025-01-31
1367034 통신 LGU+ 박성호 2025-01-31
1367033 식음료 해천어부 신미진 2025-01-31
1367032 생활용품 구구스 윤해영 2025-01-31
1367031 기타 호텔u5 윤혜영 2025-01-31
1367030 자동차 넥센타이어 윤이나 2025-01-31
1367028 생활용품 디올 민지연 2025-01-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