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 비데패키지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양매직 ] 정수기 비데패키지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영희
  • 조회수 : 778회
  • 작성일 : 13-04-29 17:05:42

본문

홈쇼핑에서 정수기와 비데를 29800원이란 말에 혹했습니다.제품이야 믿을수있는 회사니 저렴하게 해도 믿고 쓰려구요  ,와보니 제품 사향은 소비전력5등급,화가났지만 참고썼죠,문제는 소음임니다.임신중 저한테는 너무 힘들었죠,교체후 밑에 물이새는겁니다,또교체했죠,하지만 참고 쓰려했지만 신경안쓰던 남편까지 소음이 너무 심하다는겁니다.출산후 애기때문에 정수기가 필요한데 교체시마다 하루정도 못쓰게되는데 분유타랴 물먹으랴 힘들어서 해지신청을했죠.
문제는 패키지문제입니다.제품하나당 렌탈비는 19800원 총4만원가격인데 3만원에쓰는 셈이죠,일단 위약금예기를하더군요,정수기에 문제가있었기때문에 위약금은 없지만 그동안 할인받은걸 다 내라고 하더군요,그래 내가 몇만원더내고 해지하자!
근데 문제는 비데입니다,하나당 만오천꼴 패키지가 좋아샀는데 비데를 이만원에 써야한답니다!완전 학을뗬죠,비데를 해지하려면 위약금과 함께 할인받은것을 다 내야한답니다!누가  몇십만원 손해를 보먼서 씀니까!패키지제품이 문제면 다해약되야 맞는거아나기요?하나는 할인비명목,나머지 해약하면 위약금에  할인비까지 ,그게아니면 비대를 두배에값을 치루며 쓰는거죠,패키지피해에 대해 이건 정말도무지 소비자는 봉입니다,결국 피해는제가보고 제품에문제도 회사에 있지만 패키지라는 사실로 소비자가 더 피해와 금전적 손실말입다.어느누가 어느누가 문제제품하나 묶여있기때문이라는 이 한문제때문에 피해를바야합니까!회사가 제품에 하자를인정하면서도 소비자는 쓸수밖에없는 현실이요!묶어판제품 어느제품에라도 문제가있으면 비례보상이라던지 같이 가져가야하는거 아닙니까?진짜 속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614 식음료 진주햄 유태준 2013-06-25
134611 휴대전화 KT 전병희 2013-06-25
134608 생활용품 번개장터 조동범 2013-06-25
134603 서비스 단지 內 세탁소 최철현 2013-06-25
134602 휴대전화 SGI 사회정보 이용익 2013-06-25
134599 기타 애플맘 유양금 2013-06-25
134596 기타 샤넬 인테리어 최현희 2013-06-25
134593 기타

처리중

궁금
박효진 2013-06-25
134586 기타 gsshop 김다은 2013-06-25
134585 생활용품 구들장 서명숙 2013-06-25
134581 생활가전 11번ㄱ가 하유진 2013-06-25
134568 생활용품 gsshop 김다은 2013-06-25
134550 생활용품 네오플렘 이도순 2013-06-25
134544 서비스 알엔에이 올스 한 순갑 2013-06-25
134540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상현 2013-06-25
134539 기타 lashu jjang 2013-06-25
134529 건설 롯데캐슬아파트 윤표한 2013-06-25
134526 자동차 아이나비 김꽃씨 2013-06-25
134525 식음료 남광식품 박윤희 2013-06-25
134524 서비스 02스포츠 마사지- 차윤자 2013-06-25
134523 건설 대성설비 공대호 2013-06-25
134520 서비스 위메프 박혜린 2013-06-25
134517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박효진 2013-06-25
134508 기타 bill board 최진혁 2013-06-25
134507 휴대전화 SK텔레콤/삼성전자 박희경 2013-06-25
134506 생활용품 람스 정회성 2013-06-25
134505 통신 sk텔레콤 장득규 2013-06-25
134504 기타 팹스타일 김서하 2013-06-25
134503 생활용품 메리제인 나유나 2013-06-25
134502 생활가전 레노버 김국연 2013-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