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본다 블래박스의 a/s 횡포(계속 통화대기, 조치는 1개월이 지나도 무소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본다 블랙박스 ] 다본다 블래박스의 a/s 횡포(계속 통화대기, 조치는 1개월이 지나도 무소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재표
  • 조회수 : 263회
  • 작성일 : 13-07-01 11:29:53

본문

다본다 블랙박스 a/s 횡포--전화는 통화대기중, 조치는 1개월이 지나도 무소식
전화는 계속 통화중 20번 하면 1번 받을까 말까

3월 초 cj홈쇼핑엣 2채널 250,000원 구입함. 5만원 주고 지정대리점에서 설치함.
설치후 잘 되나보다 하고 확인하지 않고 계속 사용함.
5/27일 주차중 뺑소니를 당함.--옆구리 충돌--확인했으나 녹화된것이 없음, 주차시 녹화가 않됨, 주행시에도 간간히 녹화가 되지않음---a/s 전화를 함.--2일동안 30번은 전화함.
계속 통화량 대기상태--얼마나 많은  하자제품으로 a/s 전화가 오는지 맨날 대기
겨우 겨우 상담원과 통화하면 업그레이드 하시고 않되면 다시 연락주라고 한다
업그레이드만 두번---두번 성사하기위해 전화를 3일넘게 50번을 전화한것 같음---
조치가 않되니 우체국 택배로 발송하라고 함.
택배 발송 일자 :6/4일-- 현불로 ---착불은 않됨
1번째 확인및 전화 : 6/7일 --- a/s 부탁(조속히 잘 부탁한다고 )---이런 통화하기위해 5번 전화함.
                                    ---계속 통화량이 많아서 통화대기 어렵게 전화됨--상담원: ?
2번째 확인및 전화 : 6/12일---a/s 부탁(조속히 잘 부탁한다고 )---이런 통화하기위해 10번 전화함.
                                    ---계속 통화량이 많아서 통화대기 어렵게 전화됨---상담원: 이해원
3번째 확인및 전화 : 6/28일--- 통화하기위해 10번 전화함.----상담원: 임소라
                                    ---보낸지 24일이 지났는데 아직까지 계속 a/s test후 다음주 (7월) 보냈준다고 함. ----너무하지않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블랙박스의 이상으로 인한 A/S관련 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민법 제580조 (하자담보책임)에 의하면 하자로 인하여 매수인이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는 매수인이 계약을 해제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가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754 생활용품 이탈리안홈 최혜진 2013-07-11
137753 서비스 kgb택배 정옥순 2013-07-11
137752 서비스 졸업증명서인터넷발급 정용빈 2013-07-11
137751 생활가전 동양매직 김현용 2013-07-11
137749 서비스 알럽포켓 김명수 2013-07-11
137741 digital 컴닥터 김금희 2013-07-11
137739 digital 컴닥터 좋은집 2013-07-11
137733 유통 허벌라이프 김빛나 2013-07-11
137732 기타 롯데홈쇼핑 윤여숙 2013-07-11
137728 기타 라슈(인터넷 구두) 윤가영 2013-07-11
137725 유통 콤플렉스

처리중

억울해요
임지연 2013-07-11
137724 서비스 퍼펙트볼링센타 김현유 2013-07-11
137721 생활용품 로미스토리 이원미 2013-07-11
137720 기타 GQ 박나래 2013-07-11
137719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돈욱 2013-07-11
137718 통신 sk인터넷 박기점 2013-07-11
137717 digital 다본다 정재석 2013-07-11
137716 기타 개인

처리중

화장품
이제니 2013-07-11
137715 휴대전화 모빌리언스 신경숙 2013-07-11
137713 생활가전 삼성 서병수 2013-07-11
137712 서비스 힐스에스테틱 차연희 2013-07-11
137711 기타 티켓몬스터 이연주 2013-07-11
137710 생활용품 아이러브비키니 한지선 2013-07-10
137709 서비스 진로마트 최서윤 2013-07-10
137708 자동차 3M썬팅 김경수 2013-07-10
137707 서비스 에어컨설치업체 정재욱 2013-07-10
137706 자동차 3M썬팅 김경수 2013-07-10
137704 식음료 정우식자재마트 이수연 2013-07-10
137696 생활가전 지멘스 수입가전 이영순 2013-07-10
137683 생활용품 세스코 김영나 2013-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