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문제(시간낭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홈쇼핑 ] 배송문제(시간낭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헌진
  • 조회수 : 313회
  • 작성일 : 13-06-19 15:17:05

본문

LG제습기를 GS홈쇼핑에서 구입하려고 한 소비자입니다.
6월13일 GS홈쇼핑에서 제습기구입을 접수하였습니다.
방송에서는 배송일이 20~21일 이라고 하여 장마철에 급히 쓰려고 주문하였는데 혹시나하는 마음에 제가 홈쇼핑에 18일에 배송 문의를 해보았습니다. (저번에 에어컨주문 배송지연 문제가 있어:취소)
상담원 답변이 제날짜에 배송이 안될것 같다 라고하며 취소를 할수있으니 취소를 해라라는식으로 이야기해서 책임자에게 전화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19일 책임자(서미영)가 전화왔어 받으니 LG센터에 문제가 있어 배송이 늦져도 29일까지 될것 같다고 하더군요!!
이게 무슨 말장난하는 것인지 방송에서 소비자와 한 약속은 무엇이며 설사 부득이하게 일이 생겨서면 미리 고객들에게 고지를 할 최소한의 의무가 있는것 아닌지 제가 연락을 먼저하고 기간 다되었서 이렇게 무책임하게 영업하는 GS홈쇼핑 (한번도 아니고 두번씩이나) 정말 막대먹게 영업을 합니다.
고객들의 약속따위는 없고 그냥 취소하면 되지 라는 생각으로 꼭 필요해서 주문한 고객은 시간낭비에 스트레스(화)까지 생기는데 이런경우 뭐어떻게 할까요?! 취소는 했지만 정말 화가납니다.
또한가지, 고객이 따지니 준비했다는 식으로 1만포인트를 줄테니 기다려달라 하더군요!
어처구니가 없어서 하루이튿 배송연기도 아니고 9일씩이나 연기가 되는데 당장 장마라서 기다리고 있는데 이렇게되어 (취소) 버렸습니다.
정말 답답한 마음에 글을  적어봅니다.
더이상 이런마음의 자세를 가진 홈쇼핑은 있으면 안됩니다.
최소한의 고객을  생각하는 홈쇼핑이 많은데 이런 GS홈쇼핑은 말만 죄송한다고 하지 행동은 영 ~~~
작으나마 힘없는 한고객으로서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646 유통 오인식 2013-07-10
137645 생활용품 지에스쇼핑 하은선 2013-07-10
137643 생활가전 신우공조 박정현 2013-07-10
137639 통신 한벗정보 대남모터스 2013-07-10
137635 생활용품 (주)어린농부 성서연 2013-07-10
137630 기타 쿠팡 강민희 2013-07-10
137628 기타 옥션 이동준 2013-07-10
137627 서비스 한일정수기 전주언 2013-07-10
137625 기타 배달맛톡 이승현 2013-07-10
137624 식음료 남양유업+이마트 왕짜증 2013-07-10
137622 서비스 청해조개구이 이유진 2013-07-10
137619 생활용품 마스콜로지 이승희 2013-07-10
137613 통신 씨제이헬로비젼 이훈재 2013-07-10
137607 기타 영원한 미소

처리중

사진관
박호은 2013-07-10
137606 휴대전화 LG스마트폰 김지혜 2013-07-10
137599 생활용품 멜라루카코리아 김영주 2013-07-10
137592 휴대전화 SK텔레콤 유대석 2013-07-10
137586 서비스 릴텍산업 박정식 2013-07-10
137585 기타 슈즈라벨 황인혜 2013-07-10
137584 기타 농협손해보험 채복희 2013-07-10
137580 식음료 티켓몬스터 신두영 2013-07-10
137575 생활용품 인터넷 롯데홈쇼핑 서경희 2013-07-10
137571 서비스 그랜드성형외과 최만근 2013-07-10
137570 기타 농협손해보험 채복희 2013-07-10
137566 자동차 도도MTS 김만중 2013-07-10
137565 휴대전화 디비고 신아련 2013-07-10
137555 자동차 유일모터스 박태욱 2013-07-10
137554 생활용품 시선 노용석 2013-07-10
137553 기타 srobakia 김현욱 2013-07-10
137549 식음료 섬진간토종마을 유현명 2013-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