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상품을 불량이 아니라고 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wow104.co. ] 불량상품을 불량이 아니라고 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수
  • 조회수 : 694회
  • 작성일 : 13-10-07 20:44:11

본문

-한 가운데 일자로 쭉 우유 흘린 자국처럼 하얀 줄이 있어요. 불량은 아니고 다림질 할때 생긴 자국으로 원래 그런 상품이랍니다. 물로 세탁해도 지워지지 않아요. 불량으로 교환신청을 했으나,, 다른 상품도 그렇다면서 이 상태로 입고 다니다 보면 괜챦아 진다는데,, 어떻게 괜챦아 질수 있는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절대 입고 다닐수가 없어요. 한줄이 정확하게 그어진 한줄이 아니고, 꼭 젖물이 흘러 내려 생긴 자국처럼 생긴 누가봐도 이상한 한줄 이거든요. 참고하세요. (이것이 불량이 아니고 뭐냐고 항의하면, 처리할 업무가 많아서 끊겠다며 전화 끊어버려요. )
- 본인들도 불량상품이라 생각했는데, 그 상품 사이트에서 사라졌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불량으로 교환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고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입한 경우, 물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1항)품질상의 하자를 판단해야만 배송료를 부담할 사람을 가려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028 자동차 M park 최진실 2013-07-02
136027 기타 Cj홈쇼핑 이성민 2013-07-02
136004 휴대전화 엘지 유플러스 박지숙 2013-07-02
136003 통신 sk브로드밴드 최준덕 2013-07-02
136002 기타 킵스페이스 윤민영 2013-07-02
136001 생활용품 쿠팡(시크헤라) 성나리 2013-07-02
136000 건설 LG하우시스 김진경 2013-07-02
135999 식음료 연세우유왜관점 하미향 2013-07-02
135998 기타 뜨레쥬르 안재옥 2013-07-02
135997 기타 한마음퀵서비스 양진규 2013-07-02
135992 생활가전 라자가구 김아란 2013-07-02
135989 생활용품 헨켈 권대영 2013-07-02
135988 유통 아이에프마켓 백관호 2013-07-02
135987 서비스 예뻐라 쇼핑몰 김현화 2013-07-02
135986 서비스 발사랑 김은주 2013-07-02
135985 생활가전 CJmall 소파 2013-07-02
135984 기타 지마켓고객센터 김양수 2013-07-02
135983 기타 세계로DC아울렛 이정현 2013-07-02
135982 기타 홈앤쇼핑 신민화 2013-07-02
135981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보용 2013-07-02
135980 생활용품 바이몰 신성빈 2013-07-02
135979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보름 2013-07-02
135978 기타 지원교육(지원프라임 서민혜 2013-07-02
135976 생활가전 L.G 강대규 2013-07-02
135975 생활가전 삼성전자 우연숙 2013-07-02
135971 기타 가연 떙떙… 2013-07-02
135966 통신 엘지유플러스 안종열 2013-07-02
135965 생활용품 아빠짱 피셔 2013-07-02
135964 기타 가연 땡땡 2013-07-02
135963 기타 kn바디앤스킨 박상은 2013-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