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의 불공정한 계약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SK텔레콤과의 불공정한 계약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만
  • 조회수 : 257회
  • 작성일 : 13-03-08 16:01:46

본문

제가 작년에 휴대폰을 분실하게 되었습니다. 대리점측에서 위약금(500,000원가량)을 대납해줄테니 기존에 사용하던 휴대폰을 2개월간 더 유지하고, 새폰을 2개 개통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임시번호로 하나 개통하고 또 따른 번호를 받아 2대를 개통했습니다.

이 계약당시 저는 상담을 마친후, 아이가 학교에서 끝날 시간이라 픽업해야할 상항이라 계약서를 작성해놓으라고 하고선 아이를 데리러 갔다가 오는 길에 계약서만 받아서 집으로 왔습니다. 지금 몇개월째 며칠 동안 분실정지를 했다는 이유로 위약금을 못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어떠한 고지도 않고 며칠 동안 분실정지를 했다는 이유로 처음의 계약조건을 이행하지 않아 돈을 이중삼중으로 내고 있는 중입니다.

이런 와중에 지난 달에 계약당시 54요금제이던 것을 6개월후 34요금제로 바꿨습니다. 그런데 요금이 5만원 넘게 나와서 어찌 된인가 싶어 114에 확인을 했습니다. 이상하게도 할부금이 2만원가량 청구되었더군요.

제가 억울한 것은 계약서 작성시 제가 부재중이었던 것을 교묘하게 이용해 술수를 부렸더군요. 베가레이서 계약당시 구폰이라 20~30만원에 아무런 조건없이 할 수 있었던 휴대폰을 출고가로 할부금을 잡아 놓았더군요. 799,700원을 36개월로 말입니다.

제가 상담할 때에는 54요금제를 6개월만 사용하면 되고, 기기 할부금이 없다고 했는데, 이번에 요금이 문제되어 확인한 결과 계약서에 터무니없게 구폰 출고가를 할부금으로 잡아놓고, 계약도 3년에, 54요금제일 때에는 기기 할부금이 안나오다가 34요금제로 바꿨더니 기기 할부금까지 2만원가량이 별도로 지불하게끔 되어 있더군요.

여기에서 문제는 제가 상담할 당시 나에게 고지한 내용과 계약서상의 내용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제가 부재중인것을 이용해 계약서에 술책을 부린것에 화가 납니다.

또 한가지 문제는 SK텔레콤이 소비자의 불공정한 계약행위를 보고도 눈감아 버리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구폰의 출고가를 할부금으로 높게 책정한 것을 Sk텔레콤은 잘못된 계약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또 34요금제로 바꿨을 때 휴대폰 기기값이 고지되지 않아야 하는 것도 알고 있으면서도 아무런 고지를 해주지 않고, 대리점과 손잡고 폭리를 취하는 SK텔레콤은 서민을 상대로 사기를 치는 행위입니다.

소비자의 무경험을 이용한 부당한 계약과, 궁박(아이를 픽업하러 간 사이에 처음의 상담내용과 다르게 계약서 작성한  행위)을 이유로 이 계약은 엄연한 불공정한 행위이므로 저는 SK텔레콤과의 계약을 무효로 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901 유통 라테타운 김상혁 2013-06-21
133900 기타 worldtech

처리중

cctv구입후
김정진 2013-06-21
133894 생활용품 세진홈겔러리 이화자 2013-06-21
133887 통신 현대스위스저축은행 배유리 2013-06-21
133886 생활가전 교원 웰스 정자은 2013-06-21
133885 기타 뮤비 홈 임태일 2013-06-21
133884 식음료 안법고매점 안주현 2013-06-21
133883 통신 올레tv 이정옥 2013-06-21
133882 휴대전화

처리중

요금 사기
김광배 2013-06-21
133881 생활용품 신발파크(네이버) 이복규 2013-06-21
133880 금융 한화생명 김성훈 2013-06-21
133877 기타 플레이센스 이지훈 2013-06-21
133871 기타 롯데닷컴 이수연 2013-06-21
133870 기타 리얼아티스트 정여경 2013-06-21
133869 휴대전화 sk 김영준 2013-06-21
133868 기타 주식회사 일조 신미란 2013-06-21
133867 생활가전 삼성템피아냉방 백대기 2013-06-21
133866 기타 교원 빨간펜 이시은 2013-06-21
133865 통신 LG U+ 강도근 2013-06-21
133864 서비스 지마켓(미키몰) 송은화 2013-06-21
133863 건설 토비스콘도 박금숙 2013-06-21
133862 식음료 투썸플레이스 궁금이 2013-06-20
133861 기타 티브로드강서방송 나예리 2013-06-20
133860 생활가전 티몬 김혜미 2013-06-20
133858 생활용품 천카페 황영민 2013-06-20
133848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상훈 2013-06-20
133843 휴대전화 SK 판매점

처리중

명의도용
LI ZHENHAO(이정호) 2013-06-20
133835 기타 구몬학습지 신은영 2013-06-20
133830 생활가전 옥션 김수현 2013-06-20
133829 식음료 빙그레 이상기 2013-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