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래도 되는건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KT 이래도 되는건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영천
  • 조회수 : 369회
  • 작성일 : 13-06-20 10:55:00

본문

5. 9일 갤럭시S4로 번호이동 해서 KT고객으로 사용중인데, 볼링장에서 놀다 핸드폰을 두고 나왔는데 그사이 내핸폰을 누가 가져가 버렸다.

당황스러워서 오늘 보험확인을 했더니 미가입 상태.....

지금까지 핸폰 보험을 들었기 때문에 당연히 보험가입 되어 있는줄 알았다. 여기까지는 순전히 내실수다.

KT로 번호이동 할때 KT지사에서 개통하면서 보험에 관련된 얘기는 한마디도 듣지 못했다.(나만의 착각??절대 아님) 오늘 당시 개통해주었던 여직원과 얘기를 하면서 왜 개통당시 보험가입 여부를 고지해 주지 않았냐고 물으니까 "대부분 설명을 해주는데 그때는 왜 그랬을까요" 라고 답을 했다.

오늘 분실폰을 찾기 위해 여기저기 분주하게 다니다. 경찰서에서 분실신고를 하고 분실접수증을 가지고 KT지사에 갔는데 분실해서 대체폰이 필요하다고 했더니 아무런 말없이 대체폰 2G를 내주었다. 그리고 고객센터에(114) 잃어버린 폰을 찾게 위치 추적을 얘기했더니 KT지사에 직접 방문하라고 해서 또다시 찾아갔더니,

잃어버린 폰을 찾겠다고 말을 하지 않아서 그냥 대체폰을 해주었고, 대체폰으로 기변처리가 되어 잃어버린 핸드폰의 위치추적을 할수없다고 말을 했다.

 

개통당시 보험가입 여부도 말한마디 없었고, 경찰서에서 분실접수증을 발급받아 갔음에도 아무런 말도 없이 대체폰을 내주었고, 잃어버린 폰에 대한 위치추적 여부는 말한마디 없었는데 모든게 내 잘못으로 감수를 해야된다고 말을 한다.

경찰서에 분실 신고한 이유가 잃어버린 휴대폰을 찾기위한것인데, KT지사의 여직원은 이런 나의 마음과는 달리 대체폰만 만들어주고 잃어버린 휴대폰을 찾기위한 서비스등에 대해 아무런 설명도 고지도 없었는데 이제와서는 내가 서비스 신청을 하지 않아서 나의 잘못이라고만 한다. 물론 이런한 정보에 대해서 사전 지식을 갖추지 못한 나의 잘못도 인정하지만, 개통한지 1개월만에 잃어버린 휴대폰을 찾기위해 답답한 심정으로 방문한 고객에게 좀더 친절히 서비스 내용을 설명해 주었다면 이렇게 서운하지는 않았을것이다.
 

너무 황당하다. 물론 나의 실수도 인정하지만 고객에게 처음부터 설명해 주지 않은 KT측에도 분명히 실수는 있다고 생각한다.

고객의 실수로만 탓하는 처사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812 휴대전화 로또메일 최윤희 2013-07-22
139807 기타 수아르 국진숙 2013-07-22
139805 자동차 현대MNsoft 손일수 2013-07-22
139804 생활가전 한국엡손 서영석 2013-07-22
139803 기타 티켓몬스터 노현지 2013-07-22
139802 서비스 엘롯데 이영훈 2013-07-22
139801 생활용품 ... 노순찬 2013-07-22
139800 생활용품 G마켓 손민지 2013-07-22
139799 생활가전 필레오정수기 최진영 2013-07-22
139798 기타 소보제화 김민아 2013-07-22
139797 기타 소보제화 김민아 2013-07-22
139796 생활용품 부영사랑공인중개사 오만탁 2013-07-22
139795 기타 한샘 잉미화 2013-07-22
139794 기타 현관문 열쇠집 상호 김경애 2013-07-22
139793 기타 하로.co.kr 정광우 2013-07-22
139792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상돈 2013-07-22
139791 서비스 크린토파아 유성지사 이경원 2013-07-22
139790 기타 LG유플러스 송수진 2013-07-22
139789 유통 sky life 김성은 2013-07-22
139788 유통 와이엔제이21 김서현 2013-07-22
139787 식음료 플레너 조규철 2013-07-22
139786 생활용품 동양정수기 김선우 2013-07-22
139785 생활가전 에이스침대 동수원점 정아름 2013-07-22
139784 digital 웰튼뷰티프러덕스 이상권 2013-07-21
139775 통신 ZUM 채수환 2013-07-21
139774 자동차 롯데홈쇼핑 신훈철 2013-07-21
139773 기타 디큐브백화점_거제 이원재 2013-07-21
139772 자동차 중앙공업사 박상권 2013-07-21
139771 생활가전 LG전자 신남숙 2013-07-21
139770 서비스 아띠헤어 박새름 2013-07-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