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한테 책임을 묻는 상담자 '임홍'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모레퍼시픽 ] 소비자한테 책임을 묻는 상담자 '임홍'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화
  • 조회수 : 550회
  • 작성일 : 13-07-04 14:48:38

본문

아모레퍼시픽에서 나온 제품 '오가든 슬리머 카테핏'을 구입하고 복용중인 소비자입니다.
사무실 서랍에 꽉통채로 놓고 한개씩 빼서 먹고 휴지통에 버리고있는 중입니다.
18일치를 다 마시고 19일치(오늘)를 복용하려고 서랍을 열어서 한개를 꺼내어 복용하려고하려는데
개봉이 되어있는 상태로 마치 누가 먹고 넣어논거 마냥 밑바닥에 조금 내용물이 있는겁니다.
차라리 개봉이 안되어있고 내용물이 없거나 개봉이 되어있어도 내용물이 아예 없었으면 기분이 덜 상했을겁니다. 이걸 확인한 후 바로 소비자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점심시간이라 전화예약을 해놨는데 제가 업무중이라 못받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를 했죠. 상담사 '임 홍'씨가 받더군요.
이 모든 얘기를했는데 구입하신곳으로 가보시던지 그게 어려우시면 본사로 착불로 보내달라고하시더군요.
이것까지 좋습니다. 근데 이 분이랑 얘기를 하고있는데 저의 착오가 아니냐고 하더군요.
위에 썼듯이 먹고 바로 휴지통에 버리는 형태인걸 말씀드렸는데도 그렇게 얘기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만약 개봉이 안되어있고 내용물이 없거나 열려있어도 내용물이 아예없으면 지금처럼 기분이 나쁘지않았을거라고했더니 제 착오라고 말하시던분이 앰플하나를 택배로 보내주면 앰플 몇개를 보내주겠다는 식으로 얘기하시더군요. 제가 고객센터에 전화했던건 이런 부주위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싶었던거였는데,
이런식으로 얘기하시니까 정말 참을수 없이 화가나더군요. 그래서 그냥 고객센터에다가 올리겠다니까 그 분께서 그렇게하시라고하시더군요. 이게 말이됩니까? 만약 그 상담자분께서 제품을 사서 복용을 하시는 도중 이런일이 있었는데 상담자가 저한테 한것처럼 있으면 어떻게하셨을까요? 제품 이런식으로 온것도 기분 나쁜데 상담자까지 이런식이라뇨. 아모레퍼시픽에서는 상담자교육을 이런식으로 시키나요? 문제가 있었으면 그 부분에대해서 해결할 생각은 안하고 소비자에게 책임을 물으라고? 이건 정말 아닌것같네요. 그 상담자분께 고객센터에 그냥 올리겠다고했을때 그렇게하시라고 한게 그 분께 아무 책임도 안가니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그렇게 상담을 하시면 안되시죠.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도 제품 부주위와 함께 상담사 교육도 더 철저하게 시키셔야할꺼같네요. 진짜 아모레퍼시픽 제품 어떻게 믿고 써야할지모르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105 기타 태아산업 전은성 2013-06-27
135104 기타 이루엠 함기옥 2013-06-27
135103 서비스 조선일보 백종희 2013-06-27
135101 기타 메리츠화재 김진아 2013-06-27
135092 식음료 롯데 조덕분 2013-06-27
135091 기타 민영상사 김대한 2013-06-27
135090 기타 레드클로버 김민서 2013-06-27
135089 기타 공신에듀 장은혜 2013-06-27
135088 통신 스마트정보통신 박범수 2013-06-27
135087 기타 이루엠 함기옥 2013-06-27
135086 휴대전화 kt올래 최상오 2013-06-27
135085 생활가전 미래정수기 김성우 2013-06-27
135084 식음료 롯데마트첨단점 유수정 2013-06-27
135083 생활용품 하이마트 유영미 2013-06-27
135082 휴대전화 개인 윤필상 2013-06-27
135081 생활가전 LG전자 이영철 2013-06-27
135080 기타 불가마

처리중

방부제
김정임 2013-06-27
135077 기타 중앙일보 동작지점 원소윤 2013-06-27
135076 기타 투스텝

처리중

134247 답변
옥션 2013-06-27
135075 기타 웅징코웨이 김미정 2013-06-27
135074 자동차 LIG손해보험 김준 2013-06-27
135073 자동차 튜너파크 정연회 2013-06-27
135072 서비스 옐로우캡택베 김선미 2013-06-27
135069 생활가전 하우스키퍼 김재훈 2013-06-27
135063 서비스 하늘꿈펜션 서동희 2013-06-27
135060 식음료 GS25후레쉬서브 김봉준 2013-06-27
135059 휴대전화 kt 장선정 2013-06-27
135055 식음료 웅진코웨이 최금옥 2013-06-27
135054 생활용품 g마켓 박고운 2013-06-27
135053 휴대전화 kt 장선정 2013-06-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