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과 해지지에 대한 다른 절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가입과 해지지에 대한 다른 절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영
  • 조회수 : 106회
  • 작성일 : 13-06-28 14:18:01

본문

제가 2011년2월 kt 묶음 상품(인터넷+전화+tv) 상품을 묶어서 신청을 하였읍니다.

그래서 설치를 시작했고 일부 설치를(인터넷+tv) 완료 했고 전화기 재고가 없다고 조금기다리라고 하였으나 이런 상황이 반복되어서 그냥 해지 햇읍니다. 신청당시는 바로 해줄것처럼 하다가,,,

해지 당시 유선으로 통화 하였고 저는 당연히 묶어서 신청했기 때문에 다 해지 될거라 생각했읍니다.

얼마전에 우연히 통장을 정리 하던중 모르는 돈이 빠져나간걸 확인하고 알아봤더니 kt 인터넷 요금이었읍니다.

그래서 아산 지사에 전화를 하여 이런 상황을 설명을 했더니 짜증을내면서 본인도 어쩔수 없다는 이야기를 하길래. 그럼 팀장님과 통화를 한다고 하여 그쪽 팀장님과 통화를 하였읍니다.

팀장이 "회사 프로세스상 어쩔수 없다"고 하길래 그럼 프로세서 상이라면 제가 해지한 신청서가있냐고 물었더니 말을 못하시더니 다시 한번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연락 드린다고 하고 오후에 다시 연락이왔읍니다.  또다시 이런 내용이 반복되고 다시 연락을 드린다고 하고 다음날 연락이 없어서 제가 연락을 햇읍니다.

그랬더니 어떻게 할수 없고 자기 팀원들끼리 회의를 한결과 위약금만 안내시면 안되겠냐고 하길래,,

입장을 바꿔생각해보시라고 하였읍니다. 그래도 더이상 해드릴수 없다고 하길래 저도 이러면 억울해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한다고 하고 통화를 마쳤읍니다.(본인도 대응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전화를 끊고도 너무 억울하여 이렇게 글을 올리게되었읍니다.

너무 kt 입장 아니  어찌보면 개인적인 입장 때문일수도 있겟지요..고객을 생각안하는

kt 가 너무하다는건

3가지를 한꺼번에 묶음신청햇는데 1가지는(인터넷)해지안 되고 2가지는 해지가 됐다는 것이 도무지 이해할수없읍니다. kt 프로세스가 궁금합니다.

대기업이라는 kt 에서 본인들의 실수는 인정하지 않으려하고 소비자에게만 떠넘기려하는 이런 kt 직원분들로부터 맘고생하는 소비자가 없어지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884 서비스 그루폰 김은중 2013-07-22
139883 생활가전 삼성 휘경점 채수영 2013-07-22
139882 생활용품 페이퍼플레인 이승 2013-07-22
139881 자동차 쉐보레 임종철 2013-07-22
139880 기타 타임지 전소영 2013-07-22
139879 서비스 몬스터 김창섭 2013-07-22
139878 기타 붐스타 이수민 2013-07-22
139877 통신 밀양kt 전대엽 2013-07-22
139876 통신 LG 070 전화 장효관 2013-07-22
139875 서비스 현대택배 노미숙 2013-07-22
139874 생활용품 티몬 박진우 2013-07-22
139873 기타 붐스타 이수민 2013-07-22
139872 digital LG전자 이태호 2013-07-22
139871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영숙 2013-07-22
139870 생활용품 브랜드박스 황우승 2013-07-22
139869 기타 롯뎃홈쇼핑 이은영 2013-07-22
139868 기타 아모르중앙점 나정미 2013-07-22
139867 식음료 유니베라 이가은 2013-07-22
139866 서비스 세계로노래방 남이식 2013-07-22
139865 서비스 (주)탑스인터내셔날 이철희 2013-07-22
139864 통신 리더스코리아 정규중 2013-07-22
139863 서비스 씨엔코리아 이보라 2013-07-22
139862 휴대전화 한케스트 김인규 2013-07-22
139861 자동차 독특닷컴 주성훈 2013-07-22
139860 건설 한창조 2013-07-22
139852 휴대전화 다날 박강국 2013-07-22
139851 기타 아모르 나정미 2013-07-22
139850 기타 능률교육 이유정 2013-07-22
139849 기타 마이바니 채나빈 2013-07-22
139848 식음료 위대한피자 박보람 2013-07-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