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주식카페 환불 불공정거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너스톡(주식고수클 ] 인터넷주식카페 환불 불공정거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만현
  • 조회수 : 579회
  • 작성일 : 13-01-28 16:26:19

본문

2013년 1월04일 인터넷주식카페 (주식고수클럽 1577-3593) 4개월에95만 가입해서 1월10일에 환불요구하였더니 가입다음날 메일로 보낸 동영상30만 의무가입7일 위약금10%해서 37만 환불 받았습니다. 동영상 요구하지도않았고 가입당시 동영상은 그냥 주는거라하였는데 해약 신청하였더니 전액공재했습니다. 타 사이트는 10위약금과 사용날수 공제하는게 일반적입니다.5일사용하고 37만 밖에 환불받아 억울합니다. 가입해서 손해만보고 다른피해자들을 위해서라도 고발해야할것 같아서요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025 기타 리얼아티스트 홍주희 2013-06-21
134024 생활가전 팀일렉트로닉스 이효준 2013-06-21
134023 기타 간지 김민지 2013-06-21
134022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장희철 2013-06-21
134020 기타 혜전대학교 문난희 2013-06-21
134012 생활용품 슈즈몽땅 김현희 2013-06-21
134007 생활용품 버팔로(텐트) 정광욱 2013-06-21
134005 생활용품 브랜드박스 김병수 2013-06-21
134004 기타 커브스 정혜민 2013-06-21
134003 기타 9116 임연아 2013-06-21
134002 기타 지팍스 순원락 2013-06-21
134001 digital 아이뮤즈 한충희 2013-06-21
134000 자동차 기아자동차 길환창 2013-06-21
133999 생활용품 GS홈쇼핑 윤지인 2013-06-21
133998 기타 첼로걸 이은정 2013-06-21
133995 휴대전화 sk텔레콤 전기조 2013-06-21
133994 생활용품 abc몰 최소울 2013-06-21
133988 통신 남산정요양병원 강동열 2013-06-21
133984 서비스 아메바 박종덕 2013-06-21
133978 기타 코코스타일 임연아 2013-06-21
133972 자동차 에스제이자동차매매상 정성혜 2013-06-21
133969 서비스 N핫요가 안양점 김나경 2013-06-21
133967 생활가전 CJ오쇼핑 이경식 2013-06-21
133957 자동차 포드자동차 문재석 2013-06-21
133956 서비스 현대택배 임지영 2013-06-21
133953 통신 개인 김민수 2013-06-21
133949 기타 포드자동차 문재석 2013-06-21
133948 통신 KT 와이브로 정홍식 2013-06-21
133947 자동차 엠파크 매매상사 김용재 2013-06-21
133946 digital jspcmall 임유진 2013-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