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수리비 과다청구인거 같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급 현대공업사 ] 자동차 수리비 과다청구인거 같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원평
  • 조회수 : 567회
  • 작성일 : 13-01-28 16:20:51

본문

저는 5톤 트럭운전을하는 사람입니다
얼마전에 트럭으로 후진을 하다가 실수로 뒤에서있던 제네시스의 범퍼를 살짝 기스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차주인과 얘기했습니다
도색을할것인지 범퍼교체를할것인지..
그랬더니 차주인이 범퍼교체를한다고 얘기했습니다
어쩔수없이 그러라고한뒤 차고치고 얘기하면 비용은 우리쪽에서 가서 계산해주겠다고 얘기했습니다..
근데 조금 의심스러워서 교체한범퍼를 달라고했습니다..
그런데 차주인과 공업사와 어떻게얘기가된건지 도색만했단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제네시스 범퍼도색만할경우 보통 20만원이 넘지 않는걸로 다른 공업사도 확인해봤습니다
15~20만원정도인걸 그 1급공업사에선 30만원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너무과다청구인거 맞는데 이건 어떻게 보상을 받아야하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실수로 상대방 자동차 범퍼에 살짝 기스를 내게 되셨는데 범퍼를 교체하지않고 도색만 했을뿐인데 과도한 수리비를 요구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자동차정비료는 부품비용과 공임으로 구성되어 있어 동일한 제작사의 경우 부품비용은 전국적으로 동일하나 공임비는 지역별, 인적, 환경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단, 정비하기전에 공임을 표준 공임비 보다 너무 과도하게 견적시 타 정비업소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품 가격불만에 대해서는 판매 상황에 따라 동제품이라 해도 구입처, 구입방법, 구입시기, 유통경로 등에 따라 가변적일 수 있고, 소비자가 정보를 취합해 더 좋은 가격을 선택할 권리가 있기에 이미 구입결정을 한 이후에는 가격차이를 이유로는 문제를 삼기가 쉽지 않은것이 현실입니다. 공업사측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957 자동차 포드자동차 문재석 2013-06-21
133956 서비스 현대택배 임지영 2013-06-21
133953 통신 개인 김민수 2013-06-21
133949 기타 포드자동차 문재석 2013-06-21
133948 통신 KT 와이브로 정홍식 2013-06-21
133947 자동차 엠파크 매매상사 김용재 2013-06-21
133946 digital jspcmall 임유진 2013-06-21
133945 생활용품 CJ홈쇼핑 김효진 2013-06-21
133944 생활가전 삼성전자 구인교 2013-06-21
133943 서비스 대한교직원공제회 김영문 2013-06-21
133942 기타 오라클피부과의원 허경란 2013-06-21
133940 기타 더마스터

처리중

의류 환불
조상현 2013-06-21
133939 통신 데스크백신 이지숙 2013-06-21
133938 생활용품 에떼르노 백안나 2013-06-21
133937 기타 지마켓 G9 김미희 2013-06-21
133936 서비스 케이티텔레캅 홍숙희 2013-06-21
133935 휴대전화 SK텔레콤 주현미 2013-06-21
133934 통신 flashmart 서종하 2013-06-21
133933 유통 cj대한통운택배 김영서 2013-06-21
133932 유통 한진택배 김상연 2013-06-21
133931 기타 해오가구 최성숙 2013-06-21
133930 서비스 신안정보통신 김윤건 2013-06-21
133929 기타 빈티지브라더스 오재우 2013-06-21
133928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명국 2013-06-21
133927 기타 정원렌트카 신은주 2013-06-21
133926 생활용품 뷰티베러 김영미 2013-06-21
133925 기타 파일혼 문경아 2013-06-21
133924 기타 소비자 정선주 2013-06-21
133923 기타 네오포니 문경아 2013-06-21
133922 생활가전 까사미아 김보라 2013-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