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상조에 불입한금액 환불 왜 못하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클럽리치 ] 동남상조에 불입한금액 환불 왜 못하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석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3-07-01 15:03:55

본문

안녕하십니까?
참으로 원통해서 이글을 올립니다.
저는 2008년 3월 25일 동남상조개발(주)에 가입하고 2013년 6월 현재 납입횟수가
64회입니다. 동남상조 가입시 월납 52000원 총 납입 횟수 70회로 하고 계약을 체결하고
통장 자동이체를 신청하였습니다. 이 후 동남상조가 합병이 된것도 몰랐으며,
2013년 7월1일 인터넷으로 리치를 찾아 상담원과 통화한 결과는 (녹취내용있음) 동남상조에 납입한
금액은 환불(1회~33회까지)이 안된다고합니다.
단, 행사(소비자요구시)가 있을시 동남에 가입 납부한 금액 만큼은 홍보차 지원한다고 하고,
환불은 동남 상조 대표에게 받아라 하네요.

그렇다면 고객의 허락없이 34회부터 64회(납부횟수31회) 자동인출한 클럽리치는 명의도용,신분,약탈등으로
고객의 돈을 편취한 클럽리치는 사기군 아닌가요.
그리고 클럽리치에서 31회동안 고객돈을 가져간 돈을 왜 100%로 환불못해주나,
1회부터 64회까지 꼭 환불 해주세요. Kbs방송국 고객센터에 방송신청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상조 업은 사업자등록, 방문판매업 신고만 하면 누구나 영업을 할 수 있는 자유업으로 현재 법적 규제가 미흡하고 보증보험 가입 등 안전장치가 의무화돼 있지 않습니다. 일부 업체의 경우 '상조이행보증'에 가입돼 있어 해당 업체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을 때 보증회사가 다른 업체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지만 납입한 돈에 대한 보상은 해주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만기환급금 떼먹는 상조 '꼼수' 부도 속출=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90080)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52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구의역직 김정님 2013-07-10
137522 기타 예스피알 김미영 2013-07-10
137521 통신 KT

처리중

핸드폰
김현호 2013-07-10
137520 휴대전화 sk대리점

처리중

계약위반
정영국 2013-07-10
137519 휴대전화 클럽시네마 이현진 2013-07-10
137518 생활용품 JK쇼핑 윤수학 2013-07-10
137517 생활용품 박사몰 성시찬 2013-07-10
137516 서비스 로지엠 정용선 2013-07-10
137515 digital 애플 정민진 2013-07-10
137514 생활용품 디그 이지훈 2013-07-10
137513 자동차 아이지블랙박스 임세진 2013-07-10
137512 생활가전 쿠쿠 손은정 2013-07-10
137511 휴대전화 공감팩토리

처리중

소액결제
승정후 2013-07-10
137510 기타 문재영 2013-07-10
137509 기타 블랙스토커 이유진 2013-07-10
137508 기타 bk성형외과 이진 2013-07-10
137494 서비스 스튜디오 백나미 2013-07-10
137489 유통 퀸스타운 김태용 2013-07-10
137488 기타 bk성형외과 이진 2013-07-10
137487 기타 bk성형외과 이진 2013-07-10
137486 서비스 오프라인쇼핑몰 김민희 2013-07-10
137485 기타 핀팝 고예영 2013-07-10
137484 기타 아이러브제주도 이형석 2013-07-10
137483 서비스 농협손해보험 채복희 2013-07-09
137482 서비스 끌림365 임현주 2013-07-09
137481 기타 브랜드타운

처리중

환불관련
이보형 2013-07-09
137480 통신 맥슨 이미선 2013-07-09
137479 생활용품 이세이브 손인경 2013-07-09
137478 식음료 던킹도너츠 안인자 2013-07-09
137474 서비스 수림모텔 정이도 2013-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