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종랩 ] 엉터리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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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미현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3-06-24 10: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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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값이 237.150원
44P였구요 설레이는 마음으로 그릇을 기다렸지요. 남편이 심사숙고 끝에 사준그릇인데..
과연실망그자체였습니다.44P중 16P가 깨지고 금이가고 도자기구을때부터 금이 가서 나온그릇에 밑에는 마감도제대로 되어있지않아 옴폭하고, 문양에는 잔기스들이 가득하고..
시장그릇가게 매대에서 파는 물건보다더 형편이 없었습니다.
홈앤쇼핑에 전화를 했고 물건 교환신청을 했는데..이미 밥그릇 세척을 했다고 교환이 어렵다고 하더군요..
이미 깨진 그룻이었는데 제가 확인 못했던 점도 잘못이였지만,확인 자체도 안해보고 안된다는 말에 화가나서 상담원에게 따지기 시작했지요 . 한두개가 그런게 아니라고..일주일후연락이 와선, 그릇업체로 바로 연결을 시켜주더라구요, 그릇업체 메종랩에서는 그릇교환을 해주겠다며 물건을 보내라고 하더군요,물건을 보내서 다시 교환을 받았는데 또..그릇 2개가 깨져있더군요, 그룻보냈던 것중 소스볼은 오지도 않았구요. 다시 메종렙에 전화를 해서 물건이 이상이있다고 하자. 다시 교환을 해주겠다고 해서 물건을 보내라고 하더군요 ..나참...어이도 없고..본사직원이 하나하나 꼼꼼히 봤다면서 깨지고 그릇이 균형감도 없는것을 보냈더군요..또다시 그릇이 왔는데 소스볼이 전에 왔던 물건이랑 너무 다른게 왔더라구요 그림도 다르고 크기도 다르고.다시 메종렙에 전활걸었죠 화가나서 소비자 가지고 장난하냐고 했더니 그제사 상담원이 그러더라고요. 물건이 없어서 다른 제품쪽에 있는거 가지고 왔다고..이게 말이나 됩니까?
사전에 그룻이 없어서 사정이 그러니 고객이 이해할수있겠냐는 물음도 없이 자기들 마음대로 보내놓고..
제가 화내는 것에 대해서 오히려 더 역정을 내는둣 했습니다.
상담원 윗 상사라는 사람이 전화가 오더니 전체 반품 해주겠다더군요 그런데 자기들이 소비자한테 피해준게 머냐고 하면서 기분나쁜투로 말을 해오더군요.
죄송하다는 말도 없고, 자기들 기분 얹잖다고 그러더군요.
물건을 한두번 왔다갔다 한것도 아니고 시간적 정신적 스트레스..정말 화가 나더군요..
제가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겠다고 하니 그 위상사라는 사람이 그러더군요
그건 고객님 마음이니까 신고하라고 우리는 상관없으니까 고객님 맘대로 하라고..
제가 기분나빠서 전화를 알겠다고 하고 끊었는데 다시 역으로 전화 오더니 전화매너가 그게 아니라면서 다시 따지려고 전화 하더군요
자기들이 불편준게 머냐며..택배기사 보낼테니 물건이나 꺠지지 않게 싸놓으라며 무겁게 말을 하더군요
어디 무서워서 물건이나 제대로 구입하겠나요?
이런 불편이 저한테 피해가 아니였나요?
저는 너무 어처구니도 없고 화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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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그룻을 구입하시고 제품상태와 그로인한 업체의 안일하고 불친절한 고객응대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 등을 공급받은 날 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 등을 할 수 있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