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보관해도 변질된다는 정식품 두유와 개념없는 CS직원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정식품 베지밀 ] 냉장보관해도 변질된다는 정식품 두유와 개념없는 CS직원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소영
  • 조회수 : 326회
  • 작성일 : 13-07-13 12:35:58

본문

6월 30일날 홈플러스에서 물건 배송받아 다음날 개봉해서 19도 냉장보관 해오면서 먹고있었습니다

각각 유통기한이 2013.12.18일과 2013.12.03일이었는데 쭉 먹고있다가 1개는 멀쩡한데 1개가 상했더라고요 냉장보관한게 왜 상하지 하면서 정식품에다가 전화했더니 물어볼때도 냉장보관했는데 왜 상하는지 궁금하다고 말했더니

대뜸 미개봉에서 냉장보관했냐 어떻게 했냐 꼬치꼬치 캐묻더니
두유는 유통기한이랑 상관없이 냉장보관해도 변질된답디다 그러더니 여자직원이 저랑 말이 안통하더니
누구 봐꿔준다고 말도 없이 남자분 바꿔주더니 두유 2주 넘었다고 당연히 냉장보관 변질된다고 저를 무식한 유통기한 모르는 고객으로 만들더라고요?

제조업체나 유통업체 또는 영양학과 관련과에 관련되지 않은 일반적인 소비자가 유통기한하면 그 기간내에서 먹어도 되겠구나 하고 먹는게 아닐까요?

저한테 무조건 그 두유에 분명히 "유통기한 이내라도 일단 개봉한 제품은 변질되기 쉬우므로 반드시 냉장보관하시고 빠른 시일내에 드시기 바랍니다"라고 적혀있다고 무조건 제 잘못이라네요?

처음부터 제가 궁금한것에 대한 답을 주려고 하지않고 무조건 제탓으로 돌리려는 태도와 믿고 구입한 정식품 베지밀에 신뢰가 깨지네요 믿고 먹을수 있는게 도대체 뭘까요?

생각하면 할수록 화가 나는게 유통기한에 대해 소비기한이라도 적던가 법적으로 소비기한 써놔야하는거 아닌가요?


1차 정식품과 통화 일시: 2013.7.13일 토요일 오전 11시 55분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423 생활용품 (주)온니포유 김지홍 2013-07-09
137422 유통 롯데홈쇼핑 심명보 2013-07-09
137421 휴대전화 SK텔레콤 신현준 2013-07-09
137420 생활가전 홈플러스e쇼핑몰 이경선 2013-07-09
137419 digital G마켓. 웨이코스 김은희 2013-07-09
137418 휴대전화 삼성전 권혁재 2013-07-09
137417 생활가전 인터파크,우성씨앤씨 김진숙 2013-07-09
137416 생활가전 인터파크,우성씨앤씨 김진숙 2013-07-09
137415 통신 sk텔레콤 공흥산 2013-07-09
137414 금융 동양생명보험 김다혜 2013-07-09
137413 서비스 모두투어 강지은 2013-07-09
137412 생활용품 2001아울렛 최민아 2013-07-09
137411 자동차 현대자동차 송종배 2013-07-09
137410 생활가전 애플카메라 최상훈 2013-07-09
137409 생활가전 롯데닷컴 윤숙희 2013-07-09
137408 서비스 젬 에스테딕 김은주 2013-07-09
137407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심명보 2013-07-09
137406 휴대전화 삼성전자 A/S 모정혁 2013-07-09
137405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심명보 2013-07-09
137404 생활용품 컬리수 이태윤 2013-07-09
137403 생활가전 삼성전자 승현순 2013-07-09
137400 서비스 동일스위트 하민희 2013-07-09
137399 생활용품 판매자:쌍용C&B 김명준 2013-07-09
137398 기타 강서홈플러스 이용학 2013-07-09
137385 기타 아이스타일24 박형민 2013-07-09
137381 통신 kt 올레 김경록 2013-07-09
137380 기타 대한통운 허지혜 2013-07-09
137378 건설 주연설비 류찬희 2013-07-09
137377 생활용품 천일부동산

처리중

불량품
김기대 2013-07-09
137370 기타 쿠팡 김성애 2013-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