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의류 반품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닷컴 ] 하자의류 반품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준현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13-07-05 16:47:49

본문

6월 25일 주문한 올젠T셔츠를 택배로 받고  저녁9시쯤 퇴근해서 입어 사이즈 확인하고, 세탁후 입을려고  세탁기에 세탁 돌려 놓고 출근전 아침에 집사람이 널려고 보니 T셔츠 오른쪽 가슴에 구멍이 나 있는 겁니다
새로 산 T셔츠가 한번 입어보지도 못하고 구멍이 나니 어이가 없어 한참을 보다가, 아차 이거 회사 반픔 요구하면 괜한 오해하기 쉽다싶어서  얼른 폰으로 사진 찍고(오전7:47) 출근하자마자 9시 좀 넘어서 고객센타로바로 전화접수했습니다.
상담원 말이 택을 떼고, 새탁을 했으니 제조업체(올젠)와 상의를 한 후 문자로 결과를 알려준다길래 몇일을 기다려도 답이 없길래 다시 전화를하니 주말이 껴 있으니 월요일에 연락 해 준데서 다시기다려도 답이 없어서
수요일에 다시 전화해서 연락이 없어서 확인전화 한다고하니 아직까지 업체랑 상의가 안됐다고  상의하고 답이 나올려면 3주 정도 걸린다고 했습니다.
그T셔츠디자인이 맘에 들어 다른색을 하나더 주문했더니 그것은 바로 택배로 오는데 왜 제품하자로 인한 반품 상의는 3주씩이나 걸리는지 정말이지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또한 업체랑 상의한다면서 하자제품도 확인하지 않고서 뭘가지고서 상의한다는거냐 니까 그제서야 기존택배사 말고 우체국택배로 수거한다길래 포장해 놓고 기다린지가 또 이틀 아직 연락이 없습니다.
새옷이 세탁  한번에 구멍이 난다면 나도 의류업을 하지만 바로 하자로 교환해 줍니다.
저녁 늦게 세탁해서 아침일찍확인했으니 착용했다는 오해는 말아주세요.너무 어이없는데다가  롯데닷컴 이라는 회사의 대응이 한심하고 화가 나서 이렇게 글을 올려 하소연 해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665 기타 의류 신용훈 2013-07-10
137664 기타 트리플치과 유유유 2013-07-10
137663 기타 마젤

처리중

조문경 2013-07-10
137661 생활용품 바비스토리 정윤희 2013-07-10
137660 통신 다우닝 김은하 2013-07-10
137659 기타 부산반여동가람독서실 정세은 2013-07-10
137658 생활가전 소니코리아 홍기현 2013-07-10
137657 서비스 블루마린 정계수 2013-07-10
137656 기타 00 최은희 2013-07-10
137655 식음료 연와 코빌존 2013-07-10
137652 휴대전화 LG U+ 안선희 2013-07-10
137650 생활가전 최영호 2013-07-10
137649 생활용품 쿠쿠정수기 천영옥 2013-07-10
137648 자동차 금호타이어 이영범 2013-07-10
137647 휴대전화 sk텔레콤 마야 2013-07-10
137646 유통 오인식 2013-07-10
137645 생활용품 지에스쇼핑 하은선 2013-07-10
137643 생활가전 신우공조 박정현 2013-07-10
137639 통신 한벗정보 대남모터스 2013-07-10
137635 생활용품 (주)어린농부 성서연 2013-07-10
137630 기타 쿠팡 강민희 2013-07-10
137628 기타 옥션 이동준 2013-07-10
137627 서비스 한일정수기 전주언 2013-07-10
137625 기타 배달맛톡 이승현 2013-07-10
137624 식음료 남양유업+이마트 왕짜증 2013-07-10
137622 서비스 청해조개구이 이유진 2013-07-10
137619 생활용품 마스콜로지 이승희 2013-07-10
137613 통신 씨제이헬로비젼 이훈재 2013-07-10
137607 기타 영원한 미소

처리중

사진관
박호은 2013-07-10
137606 휴대전화 LG스마트폰 김지혜 2013-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