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타이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량 타이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규
  • 조회수 : 424회
  • 작성일 : 13-07-01 17:17:24

본문

2013년 5월 말경 브리지스톤 타이어를 구매한 고객입니다.
2013년 6월 29일 오후9시경에  남해고속도로 주행중 타이어가 손상되었습니다.
다행히 사고는 없었으며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브랜드를 믿고 타이어를 구매하였는데 첨부사진처럼 손상이 되어 글을 올립니다.
주행중 펑하는 소리와 함께 타이어가 손상이 되어 다른 차량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50미터 가량 주행하였고 그후로는 출동서비스 차량이 견인하여 조치를 했습니다.
큰사고는 없어 다행이지만 타이어를 구매한 고객의 입장에선 억울하여 브리지스톤에 문의한 상태며 답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행중이시던 해당 자동차 타이어의 이상으로 많이 놀라셨고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타이어에 대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는 다음과 같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균열이 발생할 경우(트레드와 사이드월의 접합불량, 과가황에 의한 물성변화)에는 3년 이내 제품에 대하여 제품교환하며 타이어 트레드(바닥) 부분에 손상흔적이 있다면 이는 트레드의 이물질(못이나 피스등)로 인하여 순간적으로 Flat(통상 '빵구'라고 표현함.)되면서 알루미늄 휠이 타이어를 씹어서 발생한 문제일 것이라고 보여지며 트레드 부분에 아무런 손상 흔적이 없다면 사이드 월(타이어 옆면)의 상태를 확인해보아야 하며 사이드 월이 평상 주행 중 이물질에 의하여 손상을 입은 상태라면 강도가 많이 약해진 상태이므로 이때에는 고속주행 시 순간 충격에 견디기 어려울 것입니다. 타이어의 제조일자도 확인해보아야 하고 통상 생산된 지 3년 이내의 제품을 판매하도록 업체에서 판매대리점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나 전화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011 자동차 강병원 최동훈 2013-07-12
138010 기타 부산위생병원치과 김경숙 2013-07-12
138009 생활가전 동양매직 박주희 2013-07-12
138006 서비스 딸기커뮤니케이션 김광수 2013-07-12
138005 휴대전화 kt 임수진 2013-07-12
138004 서비스 롯데카드 남윤정 2013-07-12
138000 서비스 (주)예스옥션 홍영선 2013-07-12
137999 통신 skt 서창훈 2013-07-12
137997 기타 메이블루 전미영 2013-07-12
137995 금융 이화호 이화호 2013-07-12
137991 기타 씨앤엠 정영미 2013-07-12
137985 기타 이정자연미 gusdhrdldl 2013-07-12
137972 금융 신한카드 김진형 2013-07-12
137968 생활가전 리바트 성은주 2013-07-12
137967 서비스 CJ택배 김주현 2013-07-12
137966 서비스 장성순

처리중

티켓건
장성순 2013-07-12
137965 기타 패플트렌드 이은지 2013-07-12
137964 자동차 바보몰 김철순 2013-07-12
137963 생활용품 원샷솔브 서경진 2013-07-12
137961 서비스 올레스퀘어 한아름 2013-07-12
137960 생활용품 반석스포츠

처리

ㅡㅡ
이기삭 2013-07-12
137959 기타 gs홈쇼핑

처리중

허위광고
장미경 2013-07-12
137958 서비스 홈플러스 한정원 2013-07-12
137957 기타 더감 이은희 2013-07-12
137956 기타 스타일리쉬헤어 이선아 2013-07-12
137955 생활용품 gs홈쇼핑 양지현 2013-07-12
137954 기타 기아자동차 이인숙 2013-07-12
137953 기타 기가자동차평폰중앙대 이인숙 2013-07-12
137952 기타 케이리밋티드 오유리 2013-07-12
137951 생활용품 GS홈쇼핑 양지현 2013-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