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포장제거로 반품이 안된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가원샵 ] 비닐포장제거로 반품이 안된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지영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3-06-25 13:02:35

본문

가원샵이라는 인터넷쇼핑몰에서 러그(카페트)를 구입했습니다
재질이 너무 날카로워서 앉아있을수가 없고 손이 찔려 피가 날정도입니다. 그래서 반품요청하니 수입제품이고 비닐포장을 제거 하면 반품이 안된다고 합니다 비닐포장을 박스테이프로 전부 둘둘 말려있어서 비닐을 제거하지 않고는 물건확인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왠만하면 사용하려고 러그위에 얇은이불도 깔아봤는데 그사이로 날카로운게 올라와서 도저히 사용할수가 없습니다. 업체로 전화해서 반품할수 있는 방법을 계속 물어봐도 무조건 비닐제거때문에 반품이 안된다고 합니다. 아무리 수입제품이고 비닐에 정품인증마크가 있다고 하더라도 어떠한 조치가 있어야 하지 않나요? 그리고 재질에 대한 상세한 설명조차 되어있지 않았습니다. 도저히 사용할 수 없는 제품을 팔고 포장훼손으로 반품이 안된다는건 말도 안되는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카페트구입후 재질불량으로 반송요청 하셨는데 비닐이 훼손되어 불가하다니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통신판매업자의 수취거부행위는 청약철회를 방해하는 금지 행위에 해당합니다. 전자상거래로 구입한 상품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의 규정에 의하여 물품의 공급을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포장이 훼손된 경우에도 포장 훼손이 청약철회를 방해하는 내용이라면 사전에 소비자에게 설명해야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135 식음료 굽네치킨 이진규 2013-06-23
134134 기타 태영 백지원 2013-06-22
134133 기타 Miz 국내제작 컬 이경미 2013-06-22
134132 식음료 주)제이앤제이 위유미 2013-06-22
134131 digital 가온인터내셔널 이지성 2013-06-22
134130 생활가전 가온인터내셔널 이지성 2013-06-22
134129 식음료 롯데제과 오수진 2013-06-22
134128 생활가전 엘지전자 박경미 2013-06-22
134127 서비스 천안 나크리 헤어 이은영 2013-06-22
134126 유통 옐로우캡택배 조연희 2013-06-22
134125 서비스 인슈랩웰스라이프 유서현 2013-06-22
134124 서비스 인슈랩웰스라이프 유서현 2013-06-22
134123 서비스 베리치킨 당동점 이진희 2013-06-22
134122 서비스 가자토끼나라 고영민 2013-06-22
134121 생활용품 모닝글로리(대경통상 임정희 2013-06-22
134120 서비스 젊은 친구들 김진영 2013-06-22
134119 휴대전화 삼성 서동휘 2013-06-22
134118 휴대전화 삼성 서동휘 2013-06-22
134117 기타 미라지가구 박신영 2013-06-22
134116 식음료 오뚜기 홍정선 2013-06-22
134115 휴대전화 LG U+ 대리점 박천경 2013-06-22
134114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숙영 2013-06-22
134113 휴대전화 LG 동기훈 2013-06-22
134112 서비스 인슈랩웰스라이프 유서현 2013-06-22
134111 휴대전화 공식인증대리점 이경호 2013-06-22
134110 휴대전화 공식인증대리점 이경호 2013-06-22
134108 서비스 서울메트로 황명의 2013-06-22
134107 기타 하우투토익 김현준 2013-06-22
134106 휴대전화 삼성겔럭시 조혜영 2013-06-22
134105 식음료 아딸 윤영동 2013-06-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