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제휴카드 청구할인 미적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프 ] 위메프 제휴카드 청구할인 미적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혜린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13-06-25 15:10:09

본문

5/26 위메프에서 을왕리 왕산오토캠핑장 구매를 했습니다.
노트북으로 구매를 하려다 안내팝업창에 모바일앱으로 구매를 하면 신한카드 5% 청구할인과 5% 위메프 적립이란 문구를 보고 모바일로 구매를 했습니다. 물론 구매하기전에 적용상품인지 아닌지 몇번이고 확인을 했구요. 일주일 후 적립은 완료가 되었구요~ 하지만 청구할인 확인은 다음달 청구서로 확인을 해야 가능한지라 당연 적용되리라 믿고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구매당시 사진을 안찍어 놓은것이 화근인가 봅니다. 위메프에선 배송상품에만 청구할인이 적용된다는 어처구니 없는 말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여행상품은 아니라고 발뺌을 하는 상황이지요. 첨부사진은 그 당시 행사안내 페이지를 캡쳐한 사진입니다. 그 어디에도 배송상품만 적용된다는 문구는 없습니다. 또한 제가 구매할 당시 수도없이 확인을 했기에 이런 일은 상상도 못한 상황이라 더 당황스럽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셜커머스에서 청구할인이 가능한 캠핑장 구입후 여행상품이 아니라 적용이 불가하다고하여 기가막히셨겠습니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반품비는 귀책사유자인 사업자책임)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306 생활용품 쿠쿠정수기 권수혁 2013-07-18
139305 유통 티켓몬스터 안승주 2013-07-18
139304 기타 세계로 가구백화점 김미경 2013-07-18
139303 휴대전화 없는듯 함재명 2013-07-18
139302 휴대전화 거목텔레콤 신촌점 오혜란 2013-07-18
139301 서비스 부산마린콜 김은지 2013-07-18
139300 서비스 대한통운 정숙희 2013-07-18
139299 휴대전화 팬택서비스 손길수 2013-07-18
139298 기타 헬스장 이선강 2013-07-18
139297 서비스 롯데아이몰 양철주 2013-07-18
139296 서비스 롯데아이몰 양철주 2013-07-18
139295 서비스 A-TOP헬스 이선강 2013-07-18
139294 휴대전화 삼성전자 조희정 2013-07-18
139293 서비스 청라 비타민 2013-07-18
139292 기타 우리몸한의원

처리중

한약 환불
신경숙 2013-07-18
139291 생활용품 11번가(올랜즈) 송효원 2013-07-18
139290 기타 신세계쇼핑몰 진미영 2013-07-18
139289 통신 CMB대전방송 박만수 2013-07-18
139288 생활가전 하이얼 전자판매(주 윤인정 2013-07-18
139287 기타 위메프 강미정 2013-07-18
139286 생활용품 샵N 오미연 2013-07-18
139285 통신 스카이라이프 강수영 2013-07-18
139284 휴대전화 LG 민성환 2013-07-18
139283 생활용품 리빙아트 양인숙 2013-07-18
139282 금융 허재행 2013-07-18
139281 서비스 삼성전자 오민경 2013-07-18
139280 기타 Pandora 신상훈 2013-07-18
139279 기타 오디텍 전주지점 오디텍 2013-07-18
139276 기타 아크로메디 김민수 2013-07-18
139266 기타 1234

처리중

블랙박스
이태용 2013-07-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