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포장제거로 반품이 안된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가원샵 ] 비닐포장제거로 반품이 안된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지영
  • 조회수 : 483회
  • 작성일 : 13-06-25 13:02:35

본문

가원샵이라는 인터넷쇼핑몰에서 러그(카페트)를 구입했습니다
재질이 너무 날카로워서 앉아있을수가 없고 손이 찔려 피가 날정도입니다. 그래서 반품요청하니 수입제품이고 비닐포장을 제거 하면 반품이 안된다고 합니다 비닐포장을 박스테이프로 전부 둘둘 말려있어서 비닐을 제거하지 않고는 물건확인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왠만하면 사용하려고 러그위에 얇은이불도 깔아봤는데 그사이로 날카로운게 올라와서 도저히 사용할수가 없습니다. 업체로 전화해서 반품할수 있는 방법을 계속 물어봐도 무조건 비닐제거때문에 반품이 안된다고 합니다. 아무리 수입제품이고 비닐에 정품인증마크가 있다고 하더라도 어떠한 조치가 있어야 하지 않나요? 그리고 재질에 대한 상세한 설명조차 되어있지 않았습니다. 도저히 사용할 수 없는 제품을 팔고 포장훼손으로 반품이 안된다는건 말도 안되는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카페트구입후 재질불량으로 반송요청 하셨는데 비닐이 훼손되어 불가하다니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통신판매업자의 수취거부행위는 청약철회를 방해하는 금지 행위에 해당합니다. 전자상거래로 구입한 상품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의 규정에 의하여 물품의 공급을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포장이 훼손된 경우에도 포장 훼손이 청약철회를 방해하는 내용이라면 사전에 소비자에게 설명해야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269 생활용품 삼익익스프레스 윤혜진 2013-07-13
138268 기타 김상태성형외과 이상흔 2013-07-13
138267 서비스 화미주헤어 롯데동래 김소영 2013-07-13
138266 생활가전 삼석

처리중

에어컨
김민석 2013-07-13
138265 식음료 펭귄에이치 김숙자 2013-07-13
138264 기타 짬봉에이물질 조성미 2013-07-13
138263 휴대전화 개인판매자 장민성 2013-07-13
138262 기타 초코별(주)핑크키즈 박혜진 2013-07-13
138260 기타 GS홈쇼핑 송윤희 2013-07-13
138259 기타 G마켓 박준형 2013-07-13
138258 생활용품 한샘싱크가구 박소양 2013-07-13
138257 기타 애신망 성효정 2013-07-13
138256 자동차 홈플러스 김주경 2013-07-13
138255 기타 애플짐plus마곡점 이윤진 2013-07-13
138254 자동차 천호동 휠포스클럽 2013-07-13
138253 기타 애슐린 현나래 2013-07-13
138252 서비스 바디팩토리 전미경 2013-07-13
138251 자동차 천호동 휠포스클럽 2013-07-13
138250 휴대전화 sk 황신혜 2013-07-13
138249 생활가전 LG전자 홍정우 2013-07-13
138248 휴대전화 sk

처리중

sk
황신혜 2013-07-13
138247 기타 개인 박규석 2013-07-13
138246 생활용품 천안이마트 압소바 현예담 2013-07-13
138245 생활가전 위닉스 차인성 2013-07-13
138244 기타 하이빌원룸텔 홍재라 2013-07-13
138243 휴대전화 무지개통신 황지영 2013-07-13
138242 자동차 대한라이닝상사 이동원 2013-07-13
138241 자동차 유카로오토모빌남천점 김진배 2013-07-13
138240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최지숙 2013-07-13
138239 기타 GS SHOP 김순희 2013-07-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