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의 스마트폰세이브(휴대폰보험) 관련해서 통신사쪽의 처리방식이 너무 부당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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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 ] sk텔레콤의 스마트폰세이브(휴대폰보험) 관련해서 통신사쪽의 처리방식이 너무 부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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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임형종
  • 조회수 : 232회
  • 작성일 : 13-07-03 1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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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 휴대폰을 분실하였습니다.
26일 하루동안 찾아보고 되지 않아 업무상 27일 sk텔레콤쪽으로 임대폰지급받고 보험보상신청하였습니다.
승인은 27일 당일 오후에 완료되었고 통신사쪽 말대로 휴대폰 대리점 전화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7월1일에 되어도 연락이 없자 거꾸로 제가 연락을 했습니다.
보험승인이 완료되었는지 몇일이 지났는데 왜 휴대폰 지급을 하지 않느냐라고 물었더니 휴대폰 지급 통보를 7월1일에 받았고 제가 분실한 휴대폰(겔럭시노트I 32기가)은 제고가 없어서 기다리는 중이라 합니다.
전 처음에 그냥 그런줄알고 전화를 끊고 기다렸습니다. 근데 오후에 다시 휴대폰 대리점에서 지금만 한시적으로 특별하게 [겔럭시s3 16기가]로 교체보상이 가능하니 그것으로 하면 안되냐고 연락이왔습니다.
저는 노트가 더 좋다고 그냥 쓰던거나 아님 노트2로 보상해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대리점쪽에서는 금액차가 있어서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러면 겔럭시S3 16기가는 금액이 같냐고 물어보니 약 3만원이 싸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sk텔레콤 스마트 세이프쪽으로 연락을 해서 노트2로 교체하는걸로 하고 차액은 제가 주겠다고 하니 보험가입당시 휴대폰 지급이 원칙이라며 안된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럼 왜 겔럭시s3는 해주는 거냐고 물어봤더니 한시적으로 가능한 교체 보상가능한 휴대폰이라고 했습니다. 그럼 빨리 제가 쓰던 휴대폰을 줘야되는거 아니냐 아님 소비자가 원하는 폰으로 보상해주고 차액을 지급하면 되는거 아니냐라고 따지니 자기들은 보험심사 및 대리점지정만 하는곳이고 그런 문제는 sk텔레콤이나 대리점쪽으로 연락을 하라는 겁니다.
너무 이상하고 이치에 맞지 않은것같아 sk텔레콤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앞에서 말한거와 같이 말을 했습니다.
결과는 똑같이 안된다고만 합니다.
 sk텔레콤 고객센터와 통화중에 너무 답답해서 제가 가입한 보험금 지급금액이 얼마인지... 그리고 지금 노트1 구입금액 그리고 겔럭시s3 구입금액을 물어봤습니다.
그러니 보험지급금은 최대 850,000원, 겔럭시노트1구입금액은 726,000원, 겔럭시s3는 690,000원이었습니다. 물론 자기부담금 15만원은 제가 지급해야되는거구요..결과적으로 제가 쓰던 휴대폰보다 금액이 적은 휴대폰으로 주면서 자기부담금 15만원까지 내는거였습니다.
금액도 금액이지만 겔럭시노트1과 겔럭시s3는 기능적으로 차이가 있어서 저는 거절하였고, 강하게 항의하였습니다. 겔럭시 노트2가 99만원이라고 한다면 보험지급금 85만원과 제가 개인적으로 차액(15만원)을 주고 보험약관대로 자기부담금 15만원해서 30만원 지급하면 당장이라도 휴대폰 지급이 가능한건데 왜 안되는거냐고 항의했습니다. 그게 안되면 겔럭시노트1을 당장에라도 주면서 다른 휴대폰으로 보상은 안된다라고 말해야되는거 아니냐고 항의했더니 그 휴대폰은 재고가 많이 없어서 안되고 sk텔레콤에서 만든 원칙(보상시 보험가입당시 휴대폰과 같은휴대폰 지급)을 말하며 교체 보상도 안된다고 합니다.
그럼 왜 겔럭시S3는 되는거냐고 재차 물었더니 특별히 그것으로 해주는 거라고 합니다...이게 상식적으로 말이됩니까??
그게 왜 특별한건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것을 이해가 되게 설명해 줄수 있는 윗사람에게 통화를 요청했습니다. 그랬더니 약 1시간이 좀 안되서쯤 sk텔레콤 소비자보호원이라는 곳에서 팀장이라는 사람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상황설명을 똑같이 했습니다. 그건 왜 안되고 이건 왜되는냐?... 팀장이 하는말이 sk텔레콤 상부에서 업무 지침그렇게 내려왔더랍니다. 그래서 노트2는 안되고 겔럭시S3는 된다라고요...
여기서 전 팀장이라는 사람한테 엄청난 얘기를 들었습니다...제가 휴대폰을 분실해서 다시 휴대폰을 보상해주는 좋은 서비스를 sk텔레콤에서 제공해주는데 이해를 해주라고 합니다... 이사람은 보험의 개념이 없는건지 진짜 보험을 소비자를 위한 큰 서비스로 보는건지... 저는 화가 너무나 났습니다. 또하는 소리가 SK텔레콤쪽에서 보유한 휴대폰중 겔럭시 노트1은 수량이 없고 겔럭시S3는 수량이 많아서 그런지침이 내려온거 같다고요... 그리고 분실한 휴대폰과 같은 기종을 받으려면 얼마가 됐든 기다려야하고 그게 싫으면 겔럭시s3로 받으시는게 어떠냐고 다시 얘기합니다... 선택은 저한테 하라는 식으로요... 이게 말이 됩니까? 겔럭시S4가 출시되서 재고 처리하는거냐고 저는 항의했습니다....그건 아니랍니다.. 그리고 죄송하다라는 말밖에 하지 않네요... 정말 너무 상식에 벚어나는 보험처리라 생각합니다.
여기에 이렇게 길게 글을 남기는 것은 물론 도움을 요청하려고 한 것도 있지만 sk텔레콤을 사용하는 여러 사람들이 글을 보고 보험실체를 알았으면 합니다.. 저도 여기에 와서 저와 비슷한 사람들이 있다라는 것도 알았구여... 아무튼 소비자센터에서 저와같은 사람들의 억울함을 빨리 처리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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