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지연및태도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옐로우캡택배 ] 배송지연및태도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미
  • 조회수 : 127회
  • 작성일 : 13-06-26 16:59:12

본문

제가 택배를 오늘 받는걸로 되있는데
옐로우캡택배 일산동구지점에서
관악구가아닌 용산지점으로 보내서 일산동구점에
전화를하여 오늘 꼭 받아야하는데 어쩔거냐니까
전화받은 여직원이 연락해보고 연락주겠다고 해서 기다리는데
연락와서 하는말이 내일 받으셔야될거같다길래 잘못은 그쪽에서 했고
나는 오늘 꼭 그물건을 받아야한다니까 다시 연락해보고 연락준다더니
전화가 없길래 전화했더니 업체에서 전화안갔냐며 업체에서
나한테 전화주기로 했다그러더니 다시 연락준다길래 끊고
업체에 전화했더니 연락받은적 없다함
회피하는거밖에 안되고 다시 전화를 하니까 용산지점에 물어봐서
물건을 빼놓을수있냐고 물어보고 연락준다함
분명 물건을 뺄 수 없다고 했는데 말이바뀜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사측의 배송지연에 대한 불친절한 서비스 응대로인해 몹시 기분나쁘셨겠습니다. 배달지연에 따른 보상청구 가능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161 서비스 뉴발란스 효빈엄마 2013-07-18
139160 생활용품 위메프 이경남 2013-07-18
139150 통신 체리 박진 2013-07-18
139148 휴대전화 다날 오선영 2013-07-18
139146 서비스 마리스코 왕십리점 안세미 2013-07-18
139142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영근 2013-07-18
139138 기타 호진인테리어 강미연 2013-07-18
139135 서비스 전국익스프레스 강경자 2013-07-18
139134 기타 ks라이프 최용호 2013-07-18
139133 휴대전화 다날 김정선 2013-07-18
139120 생활가전 LG전자 최인실 2013-07-18
139118 통신 (주)로고스미디어 최성훈 2013-07-18
139117 식음료 동산월드물산 전향숙 2013-07-18
139116 통신 (주)로고스미디어 최성훈 2013-07-18
139115 휴대전화 삼성휴대폰,sk텔레 김은지 2013-07-18
139111 기타 고경희 2013-07-18
139108 기타 쉬즈스토리

처리중

배송관련
박은미 2013-07-18
139107 기타 투데이로또 추여동 2013-07-18
139106 기타 단체티 이가온 2013-07-18
139105 서비스 미랑컬헤어 한도식 2013-07-18
139104 서비스 청호나이스 조용 2013-07-18
139103 서비스 현대명품이사 최윤정 2013-07-18
139102 기타 바닐라PC방 조성대 2013-07-18
139101 기타 포남문구완구.도소매 장혜연 2013-07-18
139100 휴대전화 TV cj홈쇼핑외 엄귀애 2013-07-18
139099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문표 2013-07-18
139098 기타 아이넷스쿨 윤혜성 2013-07-18
139097 휴대전화 cj홈쇼핑외 1곳 엄귀애 2013-07-18
139088 서비스 방배숨요가 이경혜 2013-07-17
139082 생활가전 당구장 유근례 2013-07-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