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에 진정 깨어 있는『소비자고발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이 시대에 진정 깨어 있는『소비자고발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765회
  • 작성일 : 13-01-28 15:55:17

본문

『소비자고발센터』에 제(조종근)가 올린
글에는 언제쯤에나 원만한 답변이 실리고
 또 고발한 사항과 문제에 대해 합당하고
진정한 처리가 이루어져서 정당한 (처리) 마크가
띄워질 수 있으려는지요?
 물론 『소비자고발센터』가 업주들의 불합리한 사업행태에 대해
소비자의 피해를 절대적로 차단하고
또 보상받게 할 수 있는 기관은 아니지만
 적어도 소비자의 고발사항에 대해서만큼은
거들떠도 보지 않는 현재의 자세는
반드시 개선되고 또 탈피가 되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한 예로 제가 지금까지
『무료문자서비스』기업 (씨네락)에 대해
불법(전송불가라면서도 전송이 된(이루어 진) 것처럼
이용자의 전송 건수를 삭감시키는
행태 - 다행히 현재는 수정되고 개선되었음.)과
 탈법(헌법에서도 보장한 모든 국민들의 종교의 자유를
자신의 종교(불교)로 억압하고 통제하는
공산주의 식의 정치 이념과 사업의 행태 - 부처님은 전송완료이나
예수님으로는 전송불가는 물론이고
기록된 전문이 삭제 처리가 됨.)
 과거의 인류역사 속에서도 기독교를 핍박한
국가나 민족은 더 이상의 뚜렷한 자취를
역사 속에 남기지를 못하고 어두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갔습니다.
 러시아의 전형인 소련이 한 예로써
모든 종교뿐만 아니라 특히 기독교를 인정치 않는
공산주의 정치 이념이 국민과 국가의
경제를 위협했고
 나아가 국민의 생명과 삶조차도
공산주의 사상(이념)에 도구(수단)화를
시켜버렸습니다.
 성경에서는 수단이나 도구화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 우리 자신의 생명까지도
희생할 수 있는 실천적 진정한 사랑을
명하셨습니다.
 이런 진리를 몸소 실천하신 분이 예수로써
십자가를 지시고 죄의 삯인 사망(죽음)을
죄인인 우리 대신 당하시고 죽으심으로
 이제는 누구든지 믿기만 하면 얻을 수 있는
구원의 길을 활짝 열어놓은 것입니다.
 동부 독일(동독)도 통일의 독일에 있어서
사실상 민주주의 정치 이념을 소유한
서독에 흡수가 되었다고 볼 수가 있겠지요.
 이제 지구상에 남겨진
온전한 공산주의 체제의 국가는
찌들은 경제의 북한밖에 없다고
정치사상가들도 입을 모읍니다.
 (경제가 무너지면 국가의 존립도 불가항력적
필연의 조건으로 무너질 수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236 식음료 영광타일 이혜림 2013-06-24
134235 통신 sk브로드밴드 차선경 2013-06-24
134234 생활용품 바나바나 류민지 2013-06-24
134230 서비스 인슈랩웰스라이프 유서현 2013-06-24
134228 기타 위핑 박진용 2013-06-24
134226 생활용품 베이비토이샵 박선영 2013-06-24
134221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이재성 2013-06-24
134220 기타 컴인조이 이수영 2013-06-24
134219 기타 롯데닷컴

처리중

물품 도착
이수연 2013-06-24
134218 자동차 vip렌트카센터 이현아 2013-06-24
134217 기타 반영구문신

처리중

예약회피
김은정 2013-06-24
134216 기타 레스모아 조정흠 2013-06-24
134215 기타 영어단기학교어학원 유희연 2013-06-24
134214 기타 Cj홈쇼핑 이성민 2013-06-24
134213 기타 동양산업웰빙스타 조민수 2013-06-24
134212 기타 천안게임월드

처리중

상품사기
이창복 2013-06-24
134211 서비스 하우투토익 김현준 2013-06-24
134210 서비스 하우투토익 김현준 2013-06-24
134209 기타 컨버스 코리아 강숙진 2013-06-24
134208 생활가전 개인 장이혜 2013-06-24
134207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안남도 2013-06-24
134206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조한솔 2013-06-24
134205 유통 아이엘티 강다은 2013-06-24
134201 기타 롯데홈쇼핑 모두투어 고재경 2013-06-24
134197 기타 예체능탁구교실 송명천 2013-06-24
134183 기타 필라 조금옥 2013-06-24
134182 생활용품 (주)메종랩 박미현 2013-06-24
134181 식음료 웅진코웨이 한은정 2013-06-24
134180 휴대전화 lg전자 정소연 2013-06-24
134179 기타 롯데닷컴 정희조 2013-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