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동의도 없이 취소를 막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시크폭스 ] 고객 동의도 없이 취소를 막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옥
  • 조회수 : 504회
  • 작성일 : 13-04-23 09:06:32

본문

제가 쇼핑몰 "시크폭스"에서 바지를 구매했습니다.
허리 27사이즈를 주문했는데 24`25정도 되는것이 잘못와서 제 사이즈로 바꿔달라고 보냈죠
시크폭스에서 잘못보낸것인지 확인하고 연락 주겠다고 해놓고 바지 주문과 연락기다리는게 3주이상은 걸렸어요..그래도 쇼핑몰이 다 그렇고 담엔 여기서 안시켜야지 했는데

주말에 갑자기 결제 카드 취소가 띵 하고 오는 거예요
제가 취소한다고 말한적도 없고 업체의 연락만 기다리고 바지를 기다린것 뿐인데
바지 하나라고 소비자를 우롱 하는것도 아니고 ...이건 뭐..장난 치는건지..
사과 의 전화나 취소한 경위에 대해서 설명하나 없습니다..
약자라 이렇게 당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바지의 사이즈 교환요청차 반송하셨는데 동의없이 환불처리가 되어 황당하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나 전화로 이의제기을 요청하지마시고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189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이경미 2013-06-28
135188 기타 에이스 스트리스쇼파 김나경 2013-06-28
135187 생활가전 롯데아이몰 임동욱 2013-06-28
135183 휴대전화 번개장터 김주아 2013-06-28
135179 기타 산청 오수진 2013-06-28
135178 기타 홍선미체형미관리 스태피 2013-06-28
135177 생활가전 딤채 남궁훈 2013-06-28
135176 기타 11번가외 이해운 2013-06-28
135175 생활용품 스니커스토어 박지수 2013-06-28
135174 서비스 지 마이더스 이대호 2013-06-28
135173 기타 티켓몬스터 노미현 2013-06-28
135171 기타 movieting 최란 2013-06-28
135168 기타 abc슈즈 임성규 2013-06-28
135161 생활가전 대우 안미영 2013-06-28
135156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노선아 2013-06-28
135153 통신 lottocool 김현아 2013-06-28
135152 기타 이정필 2013-06-28
135142 건설 푸르지오 이지은 2013-06-28
135141 생활가전 청호CE 김현정 2013-06-28
135140 식음료 주)해원푸드 황지영 2013-06-28
135139 식음료 동서식품 김창희 2013-06-28
135138 서비스 꼬라지

처리중

환불요청
김경희 2013-06-28
135136 기타 엔에스커뮤니케이션 김철한 2013-06-28
135135 생활가전 엑스캅터 신성희 2013-06-28
135134 유통 대한통운택배 장현술 2013-06-28
135133 생활용품 방의원 공태식 2013-06-27
135132 서비스 한양학원 한석미 2013-06-27
135130 생활가전 엘지전자 박미라 2013-06-27
135129 통신 c&M 동서울케이블 박성진 2013-06-27
135128 생활용품 로하스연정침대 구민정 2013-06-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