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한진택배 -당연한 배송요구사항을 요구하자 무시하고 시정을 요구하자 다른택배사 이용하라고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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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진택배 ] 김천 한진택배 -당연한 배송요구사항을 요구하자 무시하고 시정을 요구하자 다른택배사 이용하라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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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주영태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13-07-12 13: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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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택배 송장번호 4049-4626-7106

2013년 7월 11일 오후 3시경
집밖에 개가 막 짖고 현관문 소리가 나서 나가보니 현관에 배송품이 던져저 있더라구요.
첨부사진에 송장 오른쪽 아래 부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분명히 배송요구사항에 [배송전 꼭 연락바랍니다. 부재시 미연락후 배송시 반품처리합니다.]라고 했는데, 연락은 커녕 배송품을 던져놓고 갔네요.
진심어린 사과와 후시정을 요구를 위해 대리점과 기사와 통화를 했습니다.(통화녹음분도 첨부했습니다.)
대리점에서는 그런 기사아니라고 전화해서 시비걸지 말라며 비꼬듯 말을 하고, 말도 안끝났는데 일방적인 말 (담당기사분하고 확인해보고 전화드릴께요)만 하고 끊어버렸습니다.
기사는 사과 할려고 전화했다는 사람이 오히려 큰소리를 치며 허위말을 하여 참 당황스럽게 하네요.  한진택배 기사 말의 요점은 중요한것도 아닌 택배로 사무실에 전화를 해서 욕을 하고 인터넷에 올린다고 협박해서 저에게 전화를 했는데 뭘 잘못해서 사과해야되는지 모르겠다네요.(통화녹취분 들어보면 아시겠지만 전 욕한적도 없고 인터넷 얘기는 한적도 없습니다.)

제가 집에 사람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물건을 현관에 그냥 놓고간 것에 대해 말하자 한진택배기사 말이 “계세요?”라고 말을 했고, 문이 열렸으니까 그냥 놔두고 갔다는데, 저와 아내가 집에 있었는데 둘다 기사 말은 못들었고 개소리와 현관문 소리를 듣고 나간거였고, 대문은 항상 열려있고 현관문은 잠금은 안했으나 닫여있었습니다.  그럼 한진기사는 사람없는 남의 집에 허락도 없이 문을 열고 물건을 놔두고 간거네요.

배송전에 연락한번하는게 그렇게 어려운 요구사항인가요?
그리고 배송품은 받는사람의 손에 쥐어줘야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이렇게 연락도 없이 문을 열고 놔두고 가버렸다가 또 그런 한진기사처럼 누군가 그냥 문을열고 물건을 가져가버리면 전 물건도 못받는거고, 물론 분실건에 대해서는 한진기사가 책임을 지겠지요. 하지만 분실되어 보상처리되는 동안 제가 지금 필요해서 구입한 물품은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 늦어지게됩니다.
배송전 연락으로 저는 하루 종일 택배만 안기다려서 좋고, 부재가 될 수 있는 상황을 약속하여 안전하게 물품을 배송할 수 있으니 이 또한 기사분도 좋은 일인데.. 왜 사전에 연락을 안하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공짜로 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택배비를 지불하고 정당한 요구사항을 바라는건데 이런 어이없는 취급을 당해야 되나요?  사과 전화를 해서 "이만저만 바빠서 연락를 못했습니다. 다음배송부터는 연락드리겠습니다." 했으면 누가 화를 내겠습니까?  이건 적반하장도 아니고 욕쟁이에 협박이나하며 시비거는 사람으로 푸대접이나 받아야니 너무 억울합니다.

어이없는 배송과 통화내용에 불만이 있어서 한진택배[고객의 말씀]에 글을 작성했습니다.  시정으로 추후엔 바른 배송을 받고 싶었으나.  어이없는 답변에... 더 화가 납니다.
아래는 제가 김천 한진택배에서온 문자와 제가 보낸 문자 내용입니다.(스캔파일첨부)

------ 아  래 ------
한진택배영업소 : 고객님 말씀 감사합니다 추후는 더 노력하겠습니다 하지만 저희사정으로 앞으로는 저희 한진에서는 배송을 못해드릴것 같아요 정말 죄송하고 차후는 타사 운송사를 이용해 주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나 : 어디 누구신데 이런메세지를 보내시는지요?
한진택배영업소 : 네 고객님 한진택배영업소 입니다
나 : 김천이세요?
한진택배영업소 : 네
--------------------------

영업소에서 말한 사정이란 '배송전연락과 제가 받을 물건 제가 수취하고 싶다는 사항을 신고하고 시정요구한 것에 대해 대리점은 기분이 나쁘고 시정할 생각이 없다는 것'으로밖에는 생각이 안되네요.  그러니 앞으로는 한진택배로 물건이 와도 배송을 못해주겠다는 이런 말도 안되는 문자를 하죠? 이거 협박아닌가요?
왜 정당한걸 요구하는데 제가 이런 푸대접과 개념없는 대리점을 상대해야되는지 모르겠네요.
금전적으로 보상바라는 것도 아니고, 욕하고 시비거는 사람 취급한것과 바른배송을 못한것에 대한 사과와 배송전 연락달라는 것뿐인데...
영업소 사장이나 기사나 서비스직 아닌가요?  본인들만이 정해놓은 룰로 정당한 걸 요구하는데 이런 것도 시정을 못하고 사과도 못한다는게 말이되나요? 
김천 한진택배 기사가 배송전에 연락하고 물건에 제 손에 쥐어줬어도..
김천 한진택배 대리점에서 빈정되는 말투가 아닌 사과였다면..
김천 한진택배 기사가 진심어린 사과와 추구 올바른 배송을 약속했다면...
김천 한진택배 대리점에서 어이없는 문자가 아닌 사과의 문자였다면..
제가 이렇게 분하고 시간 허비할 이유가 없겠죠?
택배비가 얼마 안된다고해서 택배업을 하고 있는 몇몇 사람들이 서비스직임에도 불구하고 별거아닌 것으로 보고 어짜피 본인들의 업이면서 그렇게 본인스스로 본인에 일을 무시하는지 모르겠네요.

김천 한진택배에서 저에게한 불편한 사항들을 [소비자보호원]에 문의 글도 남겨봤습니다.  답변이 왔는데 ‘사업자측의 불친절이나 정신적 보상등에 대해서는 우리원의 피해구제 업무로는 조치하기가 어렵다는 점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왔습니다.  그럼 사업자측 불친절이나 정신적 보상등의 피해구제 말고, 정당하지 못한 배송처리에 대한 피해구제는 어떻게 해야되나요?  제가 바란건 올바른 배송처리와 그렇게 못한 사과인데... 이런 분쟁도 해결이 안된다면 소비자보호원은 어떤 분쟁을 해결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제발 합리적이고 원칙적인 처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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