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sk카드 리볼빙 서비스 텔레마케터와 통화시 음성녹음에 관하여 문의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나sk카드 ] 하나sk카드 리볼빙 서비스 텔레마케터와 통화시 음성녹음에 관하여 문의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정식
  • 조회수 : 139회
  • 작성일 : 13-07-03 16:35:37

본문

30분 전에 하나sk카드 텔레마케터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카드 만들때 마케팅 목적으로 정보 공유를 허가하여 전화들 한다며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리볼빙서비스에 대해서 설명을 하더라고요..
이건 뭐.. 마케팅이니까 이해를 하겠지만..

녹음을 하냐고 물어봤더니 한다더라구요. 그래서 왜 사전 고지없이 녹음하냐고 했더니
금융감독원 "전화마케팀 모범규준에 따라 상품안내 및 이용신청 여부확인 이후부터 녹음사실을 고지"하도록 되었으므로 통화시점부터 녹취사실 미 안내는 절못된 점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라고 얘기를 합니다

전 소비자에게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서 장점만 얘기하고 상품팔아먹으려고.. 소비자들의 피해를 생각안하는 것도 사실 기분이 나빴지만(글로 쓰려니 내용은 생략하겠습니다.) 자기들 마음대로 저한테 녹음한다는 고지없이 녹음해놓고 이런식으로 말해버리니 너무 당황스럽니다.

그런데  "전화마케팀 모범규준에 따라 상품안내 및 이용신청 여부확인 이후부터 녹음사실을 고지" 이 문구가
여기 까지는 금융감독원의 지시사항이지만 저에게 전화하여 통화한 시점은 자기들 회사방침상 녹음을 하는거라면서 저에게 왜 사전고지를 안해주느냐가 문제인 거에요..

이게 정말 합법인지 불법인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요약하자면 상품안내 및 이용신청 여부확인 시점부터는 저에게 법적으로 사전고지 하는게 당연하지만
그 이전에 통화내용을 녹음하는 것이 정말도 아무런 고지 가능한것인지를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436 기타 나이키 조오연 2013-06-29
135435 휴대전화 번게장터 안한솔 2013-06-29
135434 생활가전 (주)하이프라자 소비자 2013-06-29
135433 생활가전 LG 김용성 2013-06-29
135432 서비스 나들가게 손유경 2013-06-29
135431 digital IT멀티캠퍼스 강지훈 2013-06-29
135430 휴대전화 삼성 신소환 2013-06-29
135429 서비스 김찬월가모 소비자 2013-06-29
135428 기타 나2 이애경 2013-06-29
135411 통신 피망 박장남 2013-06-29
135410 휴대전화 kt휴대폰보험 황태경 2013-06-29
135409 생활용품 더페이스샵 김ㅇㅇ 2013-06-29
135408 자동차 영신전자 신명래 2013-06-29
135407 기타 자라리테일코리아 김현경 2013-06-29
135406 기타 골프프라이스전주완산 임찬용 2013-06-29
135405 건설 ES산전 정지석 2013-06-29
135404 휴대전화 팬택 김용직 2013-06-29
135403 생활가전 엘지전자 소비자 2013-06-29
135402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김미숙 2013-06-29
135401 기타 베이가 이보람 2013-06-29
135400 서비스 삼성카드 박광신 2013-06-29
135399 휴대전화 와우버스폰카페 정미미 2013-06-29
135398 휴대전화 kt 유상명 2013-06-29
135397 서비스 모두투어 이은지 2013-06-29
135387 통신 kT 조해훈 2013-06-29
135384 기타 굿플레이어 김지혜 2013-06-29
135381 휴대전화 kt 유상명 2013-06-29
135371 통신 SKYLIFE 이재호 2013-06-29
135370 통신 돌고래 비공개 2013-06-29
135369 서비스 SCEK 김현우 2013-06-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