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세탁 맡겼는데 고물이되서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화재세탁 ] 가죽세탁 맡겼는데 고물이되서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수지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3-06-28 14:32:30

본문

너무나 억울합니다.!!

제가  물빠지는 치마를 입어서 가죽가방에 물이 들었습니다.

이가방은 13만원정도 가방이구요.

처음 맡기전 해당 세탁소로 찾아갔습니다.

아저씨는 30년넘게  세탁을 해왔고, 여러곳에서 자기에게 세탁을 맡기며 제게 자신있게 고칠수 있다고 말했

습니다.



하지만, 어느세탁소에서 지울수있다는 장담은 못받았다가 이곳에 문의하니 고칠수 있다해서왔구요


아저씨가 딸같아서 싸게 해주셨습니다.

수수료까지 합해서 33000원결제했구요.


제가 너무 걱정을 하니까 , 호언장담하며" 100%로는 못고쳐도 80%로는 고칠수있다. 만약 지워지지않으면

내가 세탁비2배의 로 물어주겠다" 제가 이렇게 당당히 말씀하시고 걱정말라며 저를 집으로 보냈습니다.



10일 걸린다고 했던 가방은 일주일만에 왔고,

택배를 뜯는순간..화가치밀어 왔습니다.



가방은 천연가죽이라 지탱력이 강했는데, 가방에 흐물흐물 힘이 없어 축~늘어지는 겁니다.

중요한건 사이즈가 작아졌고!! 가죽이 쭈굴쭈굴해졌습니다...

그리고 잉크는 전혀 지워지지않았구요.

잉크는 그렇다 쳐도 가방이 저렇게 변질이 되서 왔는데 화가 안나겠습니다!!저랬으면 내가 안맡겼지 ㅠㅠ



그래서 아저씨에게 전화를 걸어 자초지종 설명을 하며 가방이 전제적으로 변질됐다!

 아저씨왈 1시간 동안 붙잡고했는데 안되더라 ..딸같아서 잘해주려고했다...갖가지 변명을 늘어놓았습니다

저는 됐고 그럼 일단 잉크는 안지워졌고 그거에 대한 보상을 해달라고 한상황입니다.

아저씨는 제게 가방을 돌려주면 돈을 주겠다고 억지를 부리십니다! 도통 믿을수가 있어야지..





억울한건!!저는 저 가방을 13만원에 샀고,

세탁비는 3만원,


결국 보상해주겠다고 한 금액은 6만원.

저는 저가방을 똑같을것을 사려고 장바구니에 놔둔 상태입니다.


13+3=16만원 손해
16-6(보상금액)=10만원

저는 10만원이라는 손해를 본거예여


이거 어떻게 해야 더 보상을 받을수가 있을까요!!?ㅠㅠㅠ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ㅠ미쳐버리겠어요

제가 녹취와 사진도 있습니다 ㅠ제게 보상금액 최대 얼마까지 받을수있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방세탁을 의뢰하시고 마음고생이 심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687 기타 더후추 부산 2013-06-26
134685 자동차 로노안양자동차 정비 박대우 2013-06-26
134684 식음료 풀무원

처리

냉면
전예솔 2013-06-26
134683 기타 현대카드 송명숙 2013-06-26
134682 서비스 크린토피아 신상철 2013-06-26
134681 식음료 그릴킹

처리중

쇠수세미
김보람 2013-06-26
134680 기타 H휘트니스 박수련 2013-06-26
134679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은정 2013-06-26
134678 서비스 티몬 정다은 2013-06-26
134677 식음료 옥션-간이사업자 전상미 2013-06-26
134676 식음료 동원 김남수 2013-06-25
134675 생활가전 (주)우리아이디 용현정 2013-06-25
134674 자동차 청룡모터스 김명길 2013-06-25
134672 서비스 현대택배 양성철 2013-06-25
134671 서비스 tory hair 이지은 2013-06-25
134664 식음료 세양 권효진 2013-06-25
134663 생활용품 (주)더퍼스트터치 박미라 2013-06-25
134657 생활가전 삼성 정유진 2013-06-25
134650 생활용품 선물상지 박연옥 2013-06-25
134649 기타 순우리인삼 박은하 2013-06-25
134648 기타 베러뷰티 한샘희 2013-06-25
134647 식음료 금산고려인삼 박지은 2013-06-25
134646 기타 롯데홈쇼핑 2013-06-25
134645 휴대전화 구글플레이 조은경 2013-06-25
134644 통신 핸드폰 관련 문재영 2013-06-25
134643 기타 CJ대한통운 안지민 2013-06-25
134642 서비스 한화세탁(푸르지오세 정은식 2013-06-25
134637 서비스 한화건설내 한바식당 김성동 2013-06-25
134634 휴대전화 삼성 최형민 2013-06-25
134633 생활가전 CJ홈쇼핑 임윤옥 2013-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