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VA티비에 대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피드테크놀로지 ] TIVA티비에 대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준영
  • 조회수 : 41회
  • 작성일 : 13-06-26 16:52:54

본문

TIVA티비를 한4달전에 구입을 했습니다..
인터넷에서 상품평이나 이런글들을 읽고
솔직히 나쁜평도 있고 좋은평도 있어서
가격대비 어느정도 만족을 했고 아는지인도
괜잖다고 추천을 해주셔서 구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구입한지 4달정도가 지났는데...
갑자기 화면 위쪽부터 밑에쪽으로 굵은줄이
가고 전체적으로 색명암도 안맞고 그런현상이
더 심해져서 AS문의를 하니 2년동안은 무상으로
수리를 해준다고 보내달라고해서 바로 보냈습니다.
그런데 보낸지 3일정도 지나니 그때서 몇칠더 있으면
수리해서 받아 보실수 있다고 하셔서.. 그냥몇칠
더 기달려야되겠다고 기달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또 이틀정도 지나니 AS제품이 너무많아서 몇칠더
기달려달라고 문자가 오더니 그후 몇시간 후에 AS기사분이
전화가와서 티비안에 커피가 들어가서 수리비가 제품에
70프로가 나온다고 고칠건지 말건지 선택을 하라고 합니다
저흰 커피를 쏟은적도 없고 그런게 들어갈이가 없다고
하니 자기네들은 몰른다고 제품뜯어보니 그런게 발견됐다고
고칠꺼면 고치고 말꺼면 말라고 그런식으로 말을 합니다
중고를 팔은건지 아니면 소비자를 우롱하는건지
어의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지 얼마되지 않은 TV의 이상으로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발생시 보상기준으로는 1.무상수리 -> 2.교환 ->3.환불 순으로 보상하며 보상제외항목으로는 소비자과실 및 부주의로 인한 하자에 대해서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속상하신 마음은 충분이 이해를 합니다만, 소비자분쟁중재에 있어 명확한 증거자료가 있어야 중재에 도움을 드릴수 있기때문에 구매자와 업체의 입장차이가 확연한 현상황에서 도움은 어렵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441 통신 sk 브로드밴드 김선희 2013-06-25
134440 기타 오미경 2013-06-25
134439 서비스 컴닥터 김다빈 2013-06-25
134437 기타 (주) 내셔널브랜드 오미경 2013-06-25
134434 생활용품 대한통운택배 김정아 2013-06-25
134433 휴대전화 삼성AS 장서기 2013-06-25
134432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수빈 2013-06-25
134430 기타 플레이앤드림 정지애 2013-06-25
134428 기타 IN MY TIME 정효선 2013-06-25
134421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순덕 2013-06-25
134418 생활가전 LG 김명국 2013-06-25
134412 서비스 한진택배 김애정 2013-06-25
134410 생활가전 청호CE 김현정 2013-06-25
134409 금융 국민은행 이예지 2013-06-25
134408 통신 (주)티브로이드AB 권재원 2013-06-25
134406 기타 구두이데아 박효진 2013-06-25
134405 식음료 동구전자 김재훈 2013-06-25
134399 기타 에스콰이어 심동수 2013-06-25
134398 통신 joyonline 우상희 2013-06-25
134397 휴대전화 넷마블 박정진 2013-06-25
134396 기타 네파 최광진 2013-06-25
134395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박은혜 2013-06-25
134394 기타 주니스타일 김가현 2013-06-25
134393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은아 2013-06-25
134392 기타 개인 박예람 2013-06-25
134391 서비스 KGB택배 김범수 2013-06-25
134389 서비스 코리아나 뷰티센터 이희나 2013-06-25
134388 생활용품 장재한 2013-06-25
134387 통신 클럽5678 ha1382 2013-06-25
134386 기타 남예경 2013-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