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있는 상품을 발송해 놓고선 택배비 안주면 환불 안 해준다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킵스페이스 ] 하자있는 상품을 발송해 놓고선 택배비 안주면 환불 안 해준다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민영
  • 조회수 : 192회
  • 작성일 : 13-07-02 21:49:35

본문

온라인 쇼핑몰 킵스페이스(www.kipspace.co.kr, 070 8887 7303) 에서 가방을 하나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도착한 물건을 살펴보니 가방 앞부분의 잠금부분이 비뚤게 박음질이 되어서 왔고, 제 주변

사람들에게도 보여준 결과 모두들 비뚤어진 하자있는 상품이라고 하나같이 말했습니다.

그 다음날 오전에 바로 반품예약을 하여 물건을 보냈고, 킵스페이스 대표라는 사람이 오늘 저녁에

전화를 해서는 처음부터 대뜸 이정도는 하자는 환불해 줄 수 없다고 하네요. 공장에서 만들다보면

이정도 하자는 언제나 있다고 하는데, 그럼 구매자인 저희들은 그냥 하자있는 상품도 이해하면서 사용해야

되는건가요? 제가 가방 색상이 이상하다거나 가죽이 이상하다거나 이런 말도 안되는 부분을 말하는 것도

아니고 상식적으로 박음질 삐뚤게 되어 있는 것도 구분 못하는 성인이 있을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직원이라는 사람이 받아서는 저에게 벌써 결제한 상황이니 환불받고 싶으면 택배비부터

입금하라고 협박을 하네요. 하자가 있든 없든 택배비 안 주면 환불 안 해준다는 말과 함께 전화를 먼저 끊어

버리는데, 벌써 결제가 된 상황이라고 소비자가 이렇게 불리한 입장이 되어도 되는건가요?

몇 푼 안 되는 돈 때문에 사람 기분 상하고 시간 뺏기고 정말 최악이네요.

제가 제품 사진이라도 찍어서 올리고 싶은데 전 당연히 하자있는 상품이니 환불해줄거라고 생각하고

사진을 찍어놓지 못하고 물건을 보내서 보여드릴 수가 없는 점이 안타깝네요. 정말 어이가 없고 화가납니다.

꼭 좀 도와주세요. 판매자는 벌써 돈 받았다고 완전 배째라식으로 나오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가방의 박음질 불량으로 반송요청 하셨는데 배송비를 부담하라고 하니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입한 경우, 물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1항)품질상의 하자를 판단해야만 배송료를 부담할 사람을 가려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363 digital ss america 오화성 2013-06-28
135362 기타 굿플레이어 소비자 2013-06-28
135361 휴대전화 KT 김동균 2013-06-28
135360 식음료 죠스떡볶이 이지은 2013-06-28
135359 서비스 (주)프렌밀리 신상철 2013-06-28
135357 digital Btv(SK브로드밴 박주영 2013-06-28
135351 기타 모두뮤직, 11번가 주영광 2013-06-28
135350 기타 투스텝 김경성 2013-06-28
135341 금융 플러스무비 류길선 2013-06-28
135340 서비스 kt 강은정 2013-06-28
135339 서비스 위메프 허벌라이프 한혜경 2013-06-28
135338 기타 창안애 이찬희 2013-06-28
135337 기타 투스텝 옥션 2013-06-28
135336 휴대전화 아이툴즈 김소희 2013-06-28
135335 통신 브랜드박스 이민호 2013-06-28
135333 휴대전화 쩌는스마트 쉬잇 2013-06-28
135329 기타 인터파크 박상훈 2013-06-28
135322 서비스 cj택배 강미경 2013-06-28
135317 휴대전화 폰앤폰 박현아 2013-06-28
135316 생활용품 이브자리 오윤경 2013-06-28
135315 기타 목포니콘안경하당점 최민용 2013-06-28
135314 통신 SK텔레콤 전유순 2013-06-28
135313 휴대전화 비젼통신 김은애 2013-06-28
135312 서비스 LG전자 김석진 2013-06-28
135311 통신 kt 박민교 2013-06-28
135310 생활용품 포씨즌 김수진 2013-06-28
135309 식음료 김밥나라. 김지영 2013-06-28
135308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미정 2013-06-28
135307 식음료 이마트 이종분 2013-06-28
135306 휴대전화 폰마트/SK 박정현 2013-06-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