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서비스센터의 스마트폰 고장수리 의도적 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카이서비스센터 ] 스카이 서비스센터의 스마트폰 고장수리 의도적 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태성
  • 조회수 : 1,281회
  • 작성일 : 12-12-22 10:47:07

본문

1.상품명 : 스카이 베가 넘버5 스마트폰
  구입일 : 2011년 11월 22일 경
  실사용자(소유자) : 박기도, 010-4715-0214
  * 신고자와의 관계 : 아들(미성년자)
2.스카이 베가넘버5라는 스마트폰을 구입해서 사용중 잦은 화면장애가 있었으나 시간 및 거리상 서비스센터를 찾아가지 않다가,
특별한 외부적 충격도 없는 상태에서 스마트폰 화면이 나오지 않아 사용을 못하던 중, 시간을 내어
제 아들 박기도가 2012년 11월 초경에 군산시 소재 스카이 서비스 센터를 방문(구입후1년이 아직 안된 상태)하였으나, 소비자의 책임이라며 수리비가 약20만원이 든다고 하여, 고치지 않고 돌아왔다고 합니다.
아마도, 미성년자임을 이용해서 소비자 책임으로 덮어 씌우려고 한 것 같습니다.
이 소식을 듣고 제가 방학 후에 서울로 가져오라고 하였음.

12월 10일경?에 화곡동 스카이 서비스센터를 방문했는데, 거기서는
서비스기간이 지나서(1년)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1년이 되기전에 군산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사실이 있으니(화곡동 센터에서 확인해 보니 방문사실이 기록되어 있었음), 1년이 지났다고 하는 것은 잘 못이라고 하니까, 막무가내로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3. 너무나 억울하고 괴심해서 이렇게 소비자센터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도대체 서비스기간을 어떻게 산정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업체 마음대로 하는 것 같습니다.
군산 서비스센터에서는 소비자부주의라고 해서 무상수리가 안된다고 했는데, 서울 화곡동 서비스센터에서는 1년이 지나서 안된다는 것입니다.
분명히 소비자 과실도 아니고(센터에서는 기기에 충격흔적도 없고, 또 첫째 아들 것은 팬택제품인데 화면이 깨진 상태에서도 이상없이 작동하는데 소비자 과실로 밀어부침), 1년이 되기전에 신고했는데도 1년이 지나서 수리를 못해준다. 조금만 빨리 왔으면 특별법?으로 해서 무상수리가 가능했을 수도 있다는 말만 하면서
소비자를 무시하는 태도가 정말로 괴심합니다.

4.돈이 문제가 아니라, 판매할 때와 서비스 해 줄 때의 마음이
완전히 달라서 정말로 속이 상합니다.

5.서비스센터의 고자세를 꺾어 주세요.
의도적으로 1년이라는 서비스기간을 지나게 해서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를 근절시켜 주십시오
^메리크리스마스^

6.첨언 ; 저도 아들과 똑 같은 스카이 제품을 쓰고 있는데, 전화로 문제점(갑자기 꺼지고, 화면이 늦게 뜨고, 문자 메시지 오류 등)을 문의하면 완전히 전화가 안되면 가져 오라면서 다른 업체의 무상교환 등과는 전혀 다른 반응을 보이는 것이 스카이서비스센터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997 기타 한마음퀵서비스 양진규 2013-07-02
135992 생활가전 라자가구 김아란 2013-07-02
135989 생활용품 헨켈 권대영 2013-07-02
135988 유통 아이에프마켓 백관호 2013-07-02
135987 서비스 예뻐라 쇼핑몰 김현화 2013-07-02
135986 서비스 발사랑 김은주 2013-07-02
135985 생활가전 CJmall 소파 2013-07-02
135984 기타 지마켓고객센터 김양수 2013-07-02
135983 기타 세계로DC아울렛 이정현 2013-07-02
135982 기타 홈앤쇼핑 신민화 2013-07-02
135981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보용 2013-07-02
135980 생활용품 바이몰 신성빈 2013-07-02
135979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보름 2013-07-02
135978 기타 지원교육(지원프라임 서민혜 2013-07-02
135976 생활가전 L.G 강대규 2013-07-02
135975 생활가전 삼성전자 우연숙 2013-07-02
135971 기타 가연 떙떙… 2013-07-02
135966 통신 엘지유플러스 안종열 2013-07-02
135965 생활용품 아빠짱 피셔 2013-07-02
135964 기타 가연 땡땡 2013-07-02
135963 기타 kn바디앤스킨 박상은 2013-07-02
135962 기타 아웃팅 명금재 2013-07-02
135961 유통 아이에프마켓 백관호 2013-07-02
135960 서비스 온세이 한승혜 2013-07-02
135959 유통 아이에프마켓

처리

-
- 2013-07-02
135958 생활용품 코베아 박경림 2013-07-02
135955 생활가전 KT올레 윤대근 2013-07-02
135953 서비스 홈앤홈쇼핑 민병호 2013-07-02
135951 생활용품 THE AKA 민영기 2013-07-02
135947 서비스 포항베베아이스튜디오 강호민 2013-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