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자동차 허위매물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조이모터스 ] 중고자동차 허위매물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육종국
  • 조회수 : 150회
  • 작성일 : 13-07-09 14:18:51

본문

안녕하세요.
중고차 허위매물에 대해서 신고할려고 하는데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어제 인천에 중고차시장을 방문하였습니다.
방문전 사이트에 차량과 가격을 보고 담당 딜러와 통화를 했습니다.
방문전 통화할때 실매물이냐? 사이트에 있는 가격이 맞냐?  라고 확인을 했는데
분명 맞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멀리서 간다고 정말 확실하냐고 제차 또 물으니 맞다고 믿고 오시라고 해서
회사까지 조퇴해가며 방문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사진에 있는 차량은 있지도 않고 다른 차량을 보여주더군요.
제가 차량가격을 물어봤더니 사이트에 올라와있는 가격보다 무려 7배가 넘더라고요.
어제 조퇴해서 회사에 눈치보며 나갔느데 정말 화가 나더군요.
차비도 택시비, 전철, 버스비 2만원정도 들었지만 돈보다 더 화가 나는건 내 시간은
어떻게 보상르 받나요.
현재 인테넷에 있는 중고차사이트에는 허위매물을 신고할 방법은 없나요?
소비자를 우롱하는 그런 사람은 제가 보기에는 사기꾼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정말 순진한 사람들은 저런데가서 당하고만 올거란 생각을 하니 더더욱
참을수 없네요.
좋은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아래 첨부파일은 제가 갔다온 곳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람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 중고차 광고로 피해를 입으시어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TV홈쇼핑이나 인터넷거래와 같은 특수판매의 경우는 차량의 장점만은 과대 광고하면서 필요한 정보를 누락하여 소비자에게 피해를 입히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이며 또한 재고품이나 비인기품목 등을 허위광고로 유인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서는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534 생활용품 1300k coskal123 2013-07-15
138533 생활용품 김성규 고발 2013-07-15
138532 휴대전화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최재홍 2013-07-15
138529 기타 상봉운전면허학원 김수현 2013-07-15
138528 기타 레드루즈(판촉인쇄물 이유란 2013-07-15
138524 통신 다날 한문영 2013-07-15
138522 기타 뷰플러스 이은경 2013-07-15
138517 통신 파일캣 이웅희 2013-07-15
138514 자동차 남송특수렉카 김영한 2013-07-15
138511 생활가전 시몬스 문의 2013-07-15
138508 생활용품 아하코리아 소비자고발 2013-07-15
138505 기타 (주)이구아나코리아 강기하 2013-07-15
138503 금융 다날 진근회 2013-07-15
138502 서비스 피자맘 김대식 2013-07-15
138498 서비스 데이지 최은정 2013-07-15
138493 유통 홈플러스 김진희 2013-07-15
138492 식음료 미니스톱 김정선 2013-07-15
138491 서비스 솔로몬한의원 이진석 2013-07-15
138490 통신 sk텔레콤 김민성 2013-07-15
138489 휴대전화 (주)탑 김태민 2013-07-15
138488 생활가전 쿠쿠전자 강민주 2013-07-15
138486 기타 모름.. 천지은 2013-07-15
138479 기타 인터파크투어 조은진 2013-07-15
138476 기타 아몬드 고시텔 심화신 2013-07-15
138474 기타 온누리투어 최종환 2013-07-15
138473 서비스 AK몰 신경희 2013-07-15
138472 서비스 티무비 유재호 2013-07-15
138471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김성완 2013-07-15
138470 digital 넷마블 김정 2013-07-15
138464 기타 신세계몰 서선옥 2013-07-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