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휴대폰 분실 보험에 관해서 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sk텔레콤 휴대폰 분실 보험에 관해서 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세연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3-07-09 13:08:36

본문

갤럭시 넥서스라는 휴대폰을 분실했습니다. 마침 보험도 되어 있고 해서 보상 신청을 했죠. 길면 일주일 걸린다고 하더군요. 3일째 되는 날 혹시 몰라서 대리점에 전화를 했습니다. 아직 요청중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며칠 더 기다렸습니다. 보상 신청을 한 지 일주일이 다 돼 가는데 연락이 없었습니다.
또 다시 연락을 했더니 기기가 서울권에 없다고 지방에서 구해와야 한다며 아직 요청중이랍디다. 지방에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며, 휴대폰이 내일 올 지 몇 주 지나서 올 지 모른다고 했습니다. 즉 휴대폰이 언제 올 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말이 되냐고 따졌습니다. 폰 세이프 쪽으로 연락을 하랍니다. 연락 했죠. 거기서 하는 말이 재고 물량 등은 대리점 쪽에서 하는 거라며 대리점으로 전화를 하라고 하데요?
대리점 : 자기들은 명령 온 걸 처리하기 때문에 어떻게 할 수 없다. 폰 세이프에 연락하라.
폰 세이프 : 대리점 쪽에서 잘못 전달 해 드린 거다. 대리점에서 따져라.
계속 이러길래 대리점에 전화해서 물량 알아볼 수 없는 거냐고 따졌더니, 그건 본사에서 주는 거라 저희도 답답하다.  두 달 기다리시는 고객님도 있으시다. 저만 피해보는 게 아니라는 걸 어필하고 싶으셨는지 딱 이러시네요. 폰 세이프에 직접 전화해서 얘기하라고 해도, 똑같은 말만 올 거라먀 전화 하기를 거부하기도 하시고.
어이없어서 본사에 전화했습니다. 본사 : 저희는 알 수가 없습니다. 저희 쪽에서 만들어서 드리는 것이 아니고, 다른 지역에 있는 것을 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모릅니다. 휴대폰 산 대리점에 연락하세요.
거기요? 전화번호가 없다고 떴습니다.
승질나서 폰 세이프고 뭐고 신청했던 거 다 취소했습니다.
사람 눈에서 눈물 나오게 하네요. 하는 말이 모릅니다. 죄송합니다. 이 말 밖에 없습니다.
소비자 고발하겠습니다.
정말 문제네요. 휴대폰 분실 보험 서비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832 기타 cj대한통운 신명근 2013-07-26
140823 기타 핑크피트 전련옥 2013-07-26
140820 생활용품 디오앤에프 권영학 2013-07-26
140819 통신 LG U+ 이기성 2013-07-26
140818 기타 문화교구 이은미 2013-07-26
140817 서비스 대신택배 공유원 2013-07-26
140816 기타 도서

처리중

도서판매
박선희 2013-07-26
140815 기타 엄마손세탁 조규천 2013-07-26
140814 서비스 옥션 배정민 2013-07-26
140813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창 2013-07-26
140812 통신 JCN울산중앙방송 장재혁 2013-07-26
140811 기타 더감 원경혜 2013-07-26
140810 기타 게임빌 최준검 2013-07-26
140809 기타 삼천리자전거 대동점 이미경 2013-07-26
140808 생활가전 삼성 최선옥 2013-07-26
140807 기타 서울도시가스 오덕균 2013-07-26
140806 기타 키움하우스 이현민 2013-07-25
140785 자동차 bmw 김영환 2013-07-25
140784 자동차 다본다 주식회사 최종학 2013-07-25
140783 생활용품 최희철 2013-07-25
140782 기타 장인가구

처리

쇼파
김미경 2013-07-25
140777 기타 장인가구

처리중

쇼파
김미경 2013-07-25
140775 서비스 덕계칠암장어 장수영 2013-07-25
140764 기타 GS홈쇼핑 조은희 2013-07-25
140763 기타 드라이119세탁소 이보람 2013-07-25
140762 기타 한영관광개발 이현주 2013-07-25
140761 금융 신한생명보험 오상택 2013-07-25
140760 digital 11번가 이민형 2013-07-25
140759 digital 11번가 이민형 2013-07-25
140758 기타 개인 배동식 2013-07-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