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네요 삼성전자 이래도 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서비스 ] 억울하네요 삼성전자 이래도 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기홍
  • 조회수 : 132회
  • 작성일 : 13-07-01 16:59:18

본문

6/20일경 갤럭시노트2 를 개통하여 사용중에 6/29일 배터리 교환 후 액정이 나가버렸습니다. 판매처에 문의하니 서비스센터에서 교품증을 발급받아 오라더군요. 서비스센터에서 점검을 받아보니 내부에 습기가 찼다고 물에 빠뜨렸냐고 물어보길래 빠뜨리기는 커녕 물 근처에도 안갔다고 하니 이번엔 샤워할때 가지고 들어갔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러면서 이건 사용자과실이니까 액정교환비 13만원을 지불해야 수리가 된다는 겁니다.
억울한마음에 습기가 찰 이유가 없다고 얘기했지만 말은 안통하고 사용자과실이 어쩌고 말만 하길래 진상피우기 싫어서 견적서만 받고 돌아왔습니다.(점검내역서를 달라고 하니 수리 안받으면 못준다고 안주네요)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본사 고객상담번호를 알려주길래 바로 통화하였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제 잘못인양 치부해 버리더군요 제가 물에 빠뜨려놓고 사기치는게 아닌가 의심하는 뉘앙스도 있었습니다. 산지 10일된 핸드폰이 물에도 안빠졌는데 내부에 습기가 차서 부품이 망가졌다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됩니까? 어떻게 하면 고장이 날수 있는지 재차 답변을 요구하니 그건 사용자 환경적인 요인일수도 있다 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만 늘어놓더군요 제가 물에 빠뜨려놓고 사기치는거면 이렇게까지 하지도 않겠지요 정말 억울합니다. 소비자상담센터에 문의하니 역시나 말도 안되는 처사라고 하시더군요 10일만에 습기가차서 고장이 났다는건 제품에 문제가 있어보인다 라고요 하..정말 눈물이 날 지경이네요 당장 핸드폰을 써야하는데 막막합니다..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315 생활용품 바이코코 김혜인 2013-07-24
140314 기타 ifree 최태환 2013-07-24
140313 기타 NO BOX 김천순 2013-07-24
140312 휴대전화 나래텔레콤 김현호 2013-07-24
140311 서비스 건흥 2013-07-24
140310 휴대전화 sk텔레콤 변지용 2013-07-24
140309 서비스 지마이다스 최동철 2013-07-23
140308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타 허미선 2013-07-23
140307 식음료 구어조으닭 구어천상 박혜진 2013-07-23
140287 기타 파워피싱 김도희 2013-07-23
140286 기타 티켓몬스터

처리중

환불요청
정예원 2013-07-23
140283 기타 GG25 이종성 2013-07-23
140282 서비스 다날결제 황주연 2013-07-23
140281 생활가전 삼성 김윤혜 2013-07-23
140280 서비스 로젠택배 최영미 2013-07-23
140279 자동차 삼성자동차 김창성 2013-07-23
140278 생활가전 귀뚜라미 홈시스 정종훈 2013-07-23
140277 생활용품 이상은 2013-07-23
140276 유통 포에버앤에버 양슬기 2013-07-23
140275 기타 한미라이프 심재수 2013-07-23
140264 기타 블랙하우스 이유희 2013-07-23
140260 기타 게임업체 박덕순 2013-07-23
140259 기타 대신화물 김영식 2013-07-23
140258 기타 백영컴퓨터세탁 정은지 2013-07-23
140257 생활가전 위니아만도(주) 안영근 2013-07-23
140256 기타 옥션 명진 2013-07-23
140255 생활가전 옥션 서병수 2013-07-23
140254 서비스 오제주투어 정원주 2013-07-23
140253 유통 가나특수 염태식 2013-07-23
140252 서비스 스시남 신천점 이지해 2013-07-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