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구매 결제한후 4일뒤에 그가격에 못판다고 전화왔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e종합몰 ] tv구매 결제한후 4일뒤에 그가격에 못판다고 전화왔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선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3-07-09 20:24:55

본문

안녕하게요.
2013년7월5일에 tv를 인터넷으로 구입하여 결제를 하였습니다.
tv를 꼭 구매를 해야하는터라 몇일을 고르고 하뒤에 이거다 하고 결제를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몇일을 지나도 오지도 않고 사이트 들어가보면 제품을 준비중이라고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던중에 4일이나 지나서 전화가 와서는 3749100원에 tv를 샀는데 그가격에 못판다고 하네요.
참 어이가 없어서 tv도 몇일 동안 못보고 있는데요
저는 이가격에 tv를 받아야겠는데 어떻하게 되는지요??
실수로 가격대를 잘못 올렸다고 하는데 이게 말이 되는지요??
잘못 올린 가격대를 몇일동안 모를리 없잖습니까??
어떻게 해야할까요 답변좀 부탁 드립니다..
수고하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294 자동차 조이모터스 육종국 2013-07-09
137293 서비스 제주스타렌트카 백승안 2013-07-09
137292 통신 LG파워콤 박수민 2013-07-09
137291 자동차 테라모터스

처리중

중고차
박종열 2013-07-09
137290 digital 이강물산 신우정 2013-07-09
137289 자동차 테라모터스 박종열 2013-07-09
137288 휴대전화 아이폰 최경화 2013-07-09
137287 자동차 테라모터스 박종열 2013-07-09
137286 서비스 수원 피에스타9 강진호 2013-07-09
137285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오세희 2013-07-09
137284 서비스 수원 피에스타9 강진호 2013-07-09
137283 생활가전 일렉트로룩스 양영선 2013-07-09
137282 통신 kt 인터넷 민경욱 2013-07-09
137281 기타 축구부닷컴 손호동 2013-07-09
137280 기타 지오파일 김세리 2013-07-09
137279 휴대전화 넷마블 김경민 2013-07-09
137278 서비스 카-클린 박중찬 2013-07-09
137277 자동차 주)석화에스티아이 배의환 2013-07-09
137276 기타 스포애니 백성원 2013-07-09
137275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세연 2013-07-09
137274 digital 이노피씨 김양원 2013-07-09
137264 생활가전 이영민

처리중

명의도용
이영민 2013-07-09
137263 기타 다산에듀 송용현 2013-07-09
137261 생활가전 주식회사 리홈 정순영 2013-07-09
137260 생활가전 삼성 이용호 2013-07-09
137259 생활가전 야마하용산서비스센터 오민환 2013-07-09
137258 기타 대한통운 이수진 2013-07-09
137257 기타 잘모름 이은정 2013-07-09
137256 휴대전화 휴대폰대리점 김동욱 2013-07-09
137255 금융 최영태 2013-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