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휴대폰 분실 보험에 관해서 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sk텔레콤 휴대폰 분실 보험에 관해서 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세연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3-07-09 13:08:36

본문

갤럭시 넥서스라는 휴대폰을 분실했습니다. 마침 보험도 되어 있고 해서 보상 신청을 했죠. 길면 일주일 걸린다고 하더군요. 3일째 되는 날 혹시 몰라서 대리점에 전화를 했습니다. 아직 요청중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며칠 더 기다렸습니다. 보상 신청을 한 지 일주일이 다 돼 가는데 연락이 없었습니다.
또 다시 연락을 했더니 기기가 서울권에 없다고 지방에서 구해와야 한다며 아직 요청중이랍디다. 지방에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며, 휴대폰이 내일 올 지 몇 주 지나서 올 지 모른다고 했습니다. 즉 휴대폰이 언제 올 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말이 되냐고 따졌습니다. 폰 세이프 쪽으로 연락을 하랍니다. 연락 했죠. 거기서 하는 말이 재고 물량 등은 대리점 쪽에서 하는 거라며 대리점으로 전화를 하라고 하데요?
대리점 : 자기들은 명령 온 걸 처리하기 때문에 어떻게 할 수 없다. 폰 세이프에 연락하라.
폰 세이프 : 대리점 쪽에서 잘못 전달 해 드린 거다. 대리점에서 따져라.
계속 이러길래 대리점에 전화해서 물량 알아볼 수 없는 거냐고 따졌더니, 그건 본사에서 주는 거라 저희도 답답하다.  두 달 기다리시는 고객님도 있으시다. 저만 피해보는 게 아니라는 걸 어필하고 싶으셨는지 딱 이러시네요. 폰 세이프에 직접 전화해서 얘기하라고 해도, 똑같은 말만 올 거라먀 전화 하기를 거부하기도 하시고.
어이없어서 본사에 전화했습니다. 본사 : 저희는 알 수가 없습니다. 저희 쪽에서 만들어서 드리는 것이 아니고, 다른 지역에 있는 것을 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모릅니다. 휴대폰 산 대리점에 연락하세요.
거기요? 전화번호가 없다고 떴습니다.
승질나서 폰 세이프고 뭐고 신청했던 거 다 취소했습니다.
사람 눈에서 눈물 나오게 하네요. 하는 말이 모릅니다. 죄송합니다. 이 말 밖에 없습니다.
소비자 고발하겠습니다.
정말 문제네요. 휴대폰 분실 보험 서비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118 생활용품 와우굿 최정미 2013-07-08
137117 기타 베베마망 이선영 2013-07-08
137116 식음료 굿참사리 노상우 2013-07-08
137115 휴대전화 시리아 최애란 2013-07-08
137114 기타 홈앤쇼핑 장원수 2013-07-08
137113 유통 경동택배 윤동건 2013-07-08
137112 기타 부원냉동 박주희 2013-07-08
137111 휴대전화 samsung 김홍철 2013-07-08
137110 자동차 글로벌모터스 전윤환 2013-07-08
137109 금융 교보생명 박하나 2013-07-08
137107 자동차 스카이모터스 백만불 2013-07-08
137106 자동차 대성밧데리사 정수아 2013-07-08
137104 휴대전화 gamevil 김재원 2013-07-08
137102 기타 위메프/삼천리자전거 김순애 2013-07-08
137100 서비스 대신택배 하홍민 2013-07-08
137099 식음료 \USANA 이은지 2013-07-08
137098 서비스 쿠팡/레드캡투어 유경 2013-07-08
137097 서비스 리마인드 권수림 2013-07-08
137095 생활가전 LG전자 박민하 2013-07-08
137094 서비스 삼성전자 정영진 2013-07-08
137093 생활가전 영도시큐어리티 최병열 2013-07-08
137092 서비스 블리자드 엔터테이먼 유광재 2013-07-08
137091 휴대전화 오즈박스 서민희 2013-07-08
137090 생활용품 2001아울렛 최민아 2013-07-08
137087 기타 파워잉글리쉬 김소라 2013-07-08
137076 기타 코코스타일 양은숙 2013-07-08
137069 생활용품 한샘인테리어 최향선 2013-07-08
137067 생활용품 도터앤썬 조은하 2013-07-08
137062 자동차 안양삼성르노자동차 김종복 2013-07-08
137058 서비스 (주)마담원 이한준 2013-07-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