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홈쇼핑에서 현재이벤트 집행중인 릴레이팡팡 사은품 미지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앤홈쇼핑 ] 홈앤홈쇼핑에서 현재이벤트 집행중인 릴레이팡팡 사은품 미지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병호
  • 조회수 : 35회
  • 작성일 : 13-07-02 17:09:17

본문

2월경부터 홈앤홈쇼핑에서는 릴레이 팡팡이라는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매달 10만원이상 구매시 후라이펜에서 시작부터 청소기를 마무리로 8개월동안 매달 지급하는 사은품입니다

근데 4달연속 구매하고 사은품이 점점 좋은제품으로(본인생각) 받던중 말도 안되는 이유와 핑계로 사은품 지급을 거절하고 있습니다.

6월달 10만원이상 구매하여(필요없는데도) 사은품을받기로 하고 문자까지 받아 확인하였으나(차후에 핸드폰으로 전송하겠습니다)  구입한 물품중에는 해당 없는 제품이 있다고 합니다

그럼 왜 연속해서 사은 했다는 문자를 왜보내시는건지...전화하니 자기네 회사에서는 발송한 사실 없다고 합니다. 그럼 저에게 마지막 결재 후 3분뒤 발송한 성공했다는 문자는 장난 문자입니까

또한 5월달 사은품은 지급완료 되었다고 하더니 본인 받지 안왔다고 항의 하니 알아본다고 하고 다음 날 사은품 지급기간 이 열흘이나 지나서 택배사 착오라고 갔다놓고 가더군요

필요없는 물건까지 구매하며 매달 10만원씩 맞쳐서 계속 구입하고 ...물론 덤으로 사은품도 받으려는 하고 있지만 점점 갈수록 커지는 사은품에는 말도 안되는 이유와 핑계로 지급을 거절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원 핸드폰으로 7월달 마지막 성공 문자을 찍어서 보냅니다. 

참고로 홈앤홈쇼핑 02-6350-6100 고객센터 전화번호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홈쇼핑에서의 이벤트 관련 사은품지급이 이뤄지지 않아 무척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740 식음료 서울맛집 최미려 2013-07-01
135739 생활가전 왕십리 이마트 이원정 2013-07-01
135738 기타 쌈지구두 최보영 2013-07-01
135737 서비스 한게임 조기영 2013-07-01
135736 생활가전 시제이홈쇼핑 김은하 2013-07-01
135735 기타 테익엔테익 허연회 2013-07-01
135734 기타 쇼핑몰 따따따 하숙경 2013-07-01
135731 기타 11번가 진선영 2013-07-01
135729 식음료 임명희 2013-07-01
135725 서비스 네오위즈 믿음 2013-07-01
135724 기타 엘리샹뜨 조으리 2013-07-01
135723 기타 국제외국어학원 서예진 2013-07-01
135722 통신 기프팅 카카오톡 장현영 2013-07-01
135721 통신 (주)씨엠엔 유우남 2013-07-01
135719 기타 어메이징핫요가 윤담희 2013-07-01
135715 식음료 울산남구야음롯데리아 김예진 2013-07-01
135713 휴대전화 (주)티쓰리라인 송모은 2013-07-01
135709 자동차 김재규 2013-07-01
135705 생활가전 하이마트 김명희 2013-07-01
135700 생활용품 CU 광주금호월드점 권유진 2013-07-01
135696 기타 바낚스 배성기 2013-07-01
135691 통신 영주열쇠 김진욱 2013-07-01
13568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정기홍 2013-07-01
135685 자동차 기아자동차 한재훈 2013-07-01
135679 digital 탱크디스크 이종문 2013-07-01
135677 기타 베이비파크 민지혜 2013-07-01
135673 서비스 NC백화점 강서점 한재형 2013-07-01
135668 서비스 홈플러스 임영균 2013-07-01
135666 생활용품 아레나<동인스포츠> 문가나 2013-07-01
135661 휴대전화 개인 안기석 2013-0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