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 삼성이란 기업에서 이래도 되는건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소환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3-06-29 17:05:00
본문
2013년 6월 27일에 사용부주의로 액정이 깨졌구
6월 28일에 왕십리에 있는 as센터에 수리를 하러 갔습니다.
부품이 없다네요
전국에 부품이 없어서 부품이 생기면 연락을 준답니다.
말이 됩니까?
갤럭시노트1 핸드폰이 10년이 된것도 아니고, 5년이 된것도 아닌데
재고 부품이 없다는것이 말이 됩니까..
새로운 기기들만 쏟아져 나오고, 1~2년된 제품은 버리란 소리나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핸드폰같은 경우 as센터 가면 그자리에서 바로 고쳐주거나 오래 걸려도 바로바로 해서 하루만에 수리가 되는 세상인데요
부품이 전국에 없다라는것은 부품을 만들고있지 않다라는것인듯 하네요
그래서 삼성 as 본사인가에 전화해서 "김성준실장님"과 통활를 했는데요
죄송하단말만 반복하고 최대한 빨리 조치를 취한다고 햇으나
빨라도 4~5일정도 기다리라 하더군요
디지털시대에 핸드폰없이 하루도 못사는 세상 아닙니까
전화기 없이 몇일을 기다려야 하고, 몇일동안 지인들에게 오는 연락도 못받을 판이네요
전화기 판매할때 최신기종 최신기종 해가면서 , 조금 지나면 금새 새로운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금새 구형이 되어버린다지만
이런 시스템은 삼성이란 기업이 부품을 만들지 않고, 소비자를 오래 기다리게 또는 답답하게 만들면서
또다른 최신핸드폰을 판매하려는 전락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 이전글it멀티캠퍼스에서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시디를 나눠주고선 소송을 건다고합니다. 13.06.29
- 다음글이발가격 임의 인상건 13.06.29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