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 150원이 1940원으로 도대체 몇배장사를 하시는지..은행이자보다 비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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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민교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3-06-28 18: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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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5년은 된것 같은데
당연히 납부완료라고 생각했는데 2013년6월에 고지서가 날라왔습니다
전화를 했더니 1000원미만의 미납요금은 공지를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어이가 없습니다
150원이 없어서 않내는 것도 아닌데 이제껏 기다리다가 이자따먹기를 하네요
사채입니까?
문자메세지한번 통화한번 없더니
2000원이 다 되서야 내라니 어쳐구니가 없군요
우리나라 통신업계의 큰 기업이 이런 폭리를 취한다는 것이 어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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