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과 해지지에 대한 다른 절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가입과 해지지에 대한 다른 절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영
  • 조회수 : 32회
  • 작성일 : 13-06-28 14:18:01

본문

제가 2011년2월 kt 묶음 상품(인터넷+전화+tv) 상품을 묶어서 신청을 하였읍니다.

그래서 설치를 시작했고 일부 설치를(인터넷+tv) 완료 했고 전화기 재고가 없다고 조금기다리라고 하였으나 이런 상황이 반복되어서 그냥 해지 햇읍니다. 신청당시는 바로 해줄것처럼 하다가,,,

해지 당시 유선으로 통화 하였고 저는 당연히 묶어서 신청했기 때문에 다 해지 될거라 생각했읍니다.

얼마전에 우연히 통장을 정리 하던중 모르는 돈이 빠져나간걸 확인하고 알아봤더니 kt 인터넷 요금이었읍니다.

그래서 아산 지사에 전화를 하여 이런 상황을 설명을 했더니 짜증을내면서 본인도 어쩔수 없다는 이야기를 하길래. 그럼 팀장님과 통화를 한다고 하여 그쪽 팀장님과 통화를 하였읍니다.

팀장이 "회사 프로세스상 어쩔수 없다"고 하길래 그럼 프로세서 상이라면 제가 해지한 신청서가있냐고 물었더니 말을 못하시더니 다시 한번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연락 드린다고 하고 오후에 다시 연락이왔읍니다.  또다시 이런 내용이 반복되고 다시 연락을 드린다고 하고 다음날 연락이 없어서 제가 연락을 햇읍니다.

그랬더니 어떻게 할수 없고 자기 팀원들끼리 회의를 한결과 위약금만 안내시면 안되겠냐고 하길래,,

입장을 바꿔생각해보시라고 하였읍니다. 그래도 더이상 해드릴수 없다고 하길래 저도 이러면 억울해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한다고 하고 통화를 마쳤읍니다.(본인도 대응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전화를 끊고도 너무 억울하여 이렇게 글을 올리게되었읍니다.

너무 kt 입장 아니  어찌보면 개인적인 입장 때문일수도 있겟지요..고객을 생각안하는

kt 가 너무하다는건

3가지를 한꺼번에 묶음신청햇는데 1가지는(인터넷)해지안 되고 2가지는 해지가 됐다는 것이 도무지 이해할수없읍니다. kt 프로세스가 궁금합니다.

대기업이라는 kt 에서 본인들의 실수는 인정하지 않으려하고 소비자에게만 떠넘기려하는 이런 kt 직원분들로부터 맘고생하는 소비자가 없어지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856 기타 애플멀티 fae 2013-06-26
134854 기타 개인 김문선 2013-06-26
134840 유통 로젠택배 홍지연 2013-06-26
134839 유통 보아스베이 김보라 2013-06-26
134838 기타 옐로우캡택배 김선미 2013-06-26
134837 기타 라뷰 김경성 2013-06-26
134835 생활가전 스피드테크놀로지 정준영 2013-06-26
134831 기타 나이키 송정민 2013-06-26
134826 식음료 티몬 홍지연 2013-06-26
134824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이종현 2013-06-26
134823 기타 티몬 김윤수 2013-06-26
134820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이덕노 2013-06-26
134816 휴대전화 KT

처리중

반환관계
권의기 2013-06-26
134808 digital 삼성전자카메라 조경무 2013-06-26
134806 기타 나이키 송정민 2013-06-26
134801 생활가전 LG 최다해 2013-06-26
134800 기타 지젤 박혜경 2013-06-26
134799 서비스 한영관광개발 고은비 2013-06-26
134798 휴대전화 모티브 obh1008 2013-06-26
134797 생활용품 지엠코리아 차미연 2013-06-26
134796 휴대전화 SK 텔레콤 주현미 2013-06-26
134795 기타 수제화 지젤 박혜경 2013-06-26
134794 기타 에스콰이이어 한정화 2013-06-26
134793 통신 KT 이주영 2013-06-26
134792 기타 화목한치과의원 하보라 2013-06-26
134791 통신 에스원 배정아 2013-06-26
134789 기타 웅진 신영지 2013-06-26
134787 기타 CJ택배 김미옥 2013-06-26
134785 건설 수암산업개발 문희진 2013-06-26
134778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승희 2013-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