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 ] 고의로 택배비를 맘대로 결제하고 돈을 돌려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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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문정애
- 조회수 : 18회
- 작성일 : 13-06-26 09: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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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개요는 제가 월초에 샌들2켤레를 주문했습니다.그런데 배송이 느려서 한켤레를 취소할 상황이라 배송전이라 취소를 했습니다. 그리고는 쿠팡으로부터 문자가 왔습니다. 이미 배송되었으니, 수취거부를 해달라고.
그래서 수취거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한켤레는 언제 배송되는지 문의했습니다. 일주일이 넘도록
안오길래 전화를 했더니, 업체 사저으로 물건이 다음주에 입고된다 하더군요. 취소하고싶으면 취소하라고,
그래서 취소하겠다 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취소처리가 된줄 알았는데, 바로 핸드폰결제로 배송비 결제라고 뜨더라구요. 그래서 쿠팡에 다시 전화했습니다. 택배비는 쿠팡에서 부담한다고 계좌로 돌려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직원의 실수로 그리 처리된거라구. 그러나. 한달이 되도록 택배비를 환불해 주지 않고있습니다.
핸드폰 결제의 함정이죠? 아무리 소액 결제라도 업체 맘대로 이렇게 결제를 해가도 되는겁니까?
돌려 준다고 해놓고 한달동안 뭉개면서 소비자기만하고 우롱하는건 말이 됩니까?
알아서 지쳐 나가 떨어지라는 수작 아닙니까? 소액이지만, 제가 오기로 한달동안 전화하다가 이렇게 올립니다. 이건 개선되어야 문제점입니다. 업체 맘대로 결제를 해서 빼가면 도둑질 이죠. 쿠팡 불매운동이라도 하고싶습니다. 완전 사기꾼들 이에요. 쿠팡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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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