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수리 마감처리를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샤넬 인테리어 ] 집수리 마감처리를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현희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3-06-25 16:28:43

본문

얼마전 아파트 전체 수리를 했습니다.  원래  10일 예정이었던 집수리가  한달이 넘도록 마감이 안되어있습니다 저희집 수리하면서 다른 곳에 집수리 요청들어오면 무조건 가서 해주면서 일단 시작하고 하던 일은 자꾸 늦어지게 되면서  아직도 마갑이 안된곳이 있는데  이제 전화도 안받습니다.  여기저기  마감 미처리 부분도 있고  새로한 싱크대가  실리콘처리를 했음에도  벌써 떨어져서  손으로 들면 들리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리고 원래 싱크대 위쪽을  인조 대리석으로 아주 좋은걸로  해주겠다고 했는데 인조대리석은 커녕 그냥  돌무늬플라스틱 입니다거기다  손으로 들면 들리고요. 근데 어머니께서  업자분이  일 거의 끝났으니 자꾸  돈을  완납해달라고  보채서서  대충 끝난거 보고  다 주셨답니다.. 돈 주기 전에는 전화자주 오더니  이제  전화도 안받습니다.  빨리 마감 안된곳 처리하고  씽크대  다시 해주길 요구하고 싶습니다..  처음 해주겠다고 한 약속과 틀려서요.  여기다 접수하면 처리될수 있는 문제 인가요?  여쭤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집수리를 의뢰하시고 마감처리 관련하여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에 관련 계약서를 근거로 구두로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마감처리를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피해내용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629 기타 베베마망 김옥진 2013-06-25
134628 생활용품 엘리샹뜨 조희라 2013-06-25
134627 기타 다마슈 김소미 2013-06-25
134626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처리중

손해배상
김진영 2013-06-25
134625 기타 AIA 보험사 김백중 2013-06-25
134624 서비스 롯데닷컴LOTTE 정예원 2013-06-25
134621 생활가전 옥션 안현숙 2013-06-25
134619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향관 2013-06-25
134617 자동차 인천 카레라모터스 강구원 2013-06-25
134616 기타 멀티샵 최지향 2013-06-25
134614 식음료 진주햄 유태준 2013-06-25
134611 휴대전화 KT 전병희 2013-06-25
134608 생활용품 번개장터 조동범 2013-06-25
134603 서비스 단지 內 세탁소 최철현 2013-06-25
134602 휴대전화 SGI 사회정보 이용익 2013-06-25
134599 기타 애플맘 유양금 2013-06-25
열람중 기타 샤넬 인테리어 최현희 2013-06-25
134593 기타

처리중

궁금
박효진 2013-06-25
134586 기타 gsshop 김다은 2013-06-25
134585 생활용품 구들장 서명숙 2013-06-25
134581 생활가전 11번ㄱ가 하유진 2013-06-25
134568 생활용품 gsshop 김다은 2013-06-25
134550 생활용품 네오플렘 이도순 2013-06-25
134544 서비스 알엔에이 올스 한 순갑 2013-06-25
134540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상현 2013-06-25
134539 기타 lashu jjang 2013-06-25
134529 건설 롯데캐슬아파트 윤표한 2013-06-25
134526 자동차 아이나비 김꽃씨 2013-06-25
134525 식음료 남광식품 박윤희 2013-06-25
134524 서비스 02스포츠 마사지- 차윤자 2013-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